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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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공립대 등록금 또 오른다

USG 1% 인상…10년간 4번째기숙사비도 학기당 100~200달러↑ 조지아 공립대학 내년 등록금이 소폭 인상된다. 이번 인상은 지난 10년간 네번째다.조지아 공립대학 시스템 (USG)이사회는 14일 컬럼버스 주립대학에서 열린 회의에서 주내 25개 공립대학 내년 등록금 인상을 결정했다.이번 인상 결정에 따라 조지아 거주 학생 등록금은 1%, 타주 거주 학생 및 해외 유학생 등록금은 3% 인상된다.등록금 인상으로 조지아텍 학생(주내 거주 기준)은 약 53달러, 조지아대학(UGA) 학생은 약 50달러를 더 내게 된다. 나머지

교육 |조지아 공립대,USG, 이사회, 등록금, 인상, 학생부담, 학자금, 부채 |

논란 새 대입전형 'CLT' 조지아 도입되나

USG, 내년 이사회서 표결 제안기존 SAT·ACT 대안 평가 방식 인문학·고전·보수전통 가치 강조   조지아 공립대학이 대입 전형 기준으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CLT(Classic Learning Test)를 인정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이달 11일에 열린 조지아 공립대학 시스템(USG) 이사회에서는 CLT를 대입 전형 기준으로 허용하도록 하는 내용을 공식 표결에 부치는 안이 제안됐다.이날 USG 에린 헤임스 학사위원장은 “2027년 학년부터 CLT를 입학시험으로 인정하기 위해서는 향후 몇 달 안에 결정해야 한다

교육 |CLT, SAT,ACT, 조지아 공립대학 위원회, USG, 컬리지 보드 |

조지아 공립대 외국유학생 증가율 급감

올해 작년대비 1.1%증가 그쳐트럼프 행정부 비자정책 여파전문가들 "내년 더 줄어들 것"  조지아 공립대학 유학생 증가율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및 비자 정책으로 인한 해외 학생들의 미국 유학 기피 현상때문으로 분석된다.조지아 대학시스템(University System of Georgia: USG)이 11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올 가을 조지아 전체 공립대학의 외국인 유학생 등록수는 모두 2만 7,526명으로  집계됐다.지난해와 비교해 비율로는 1.1%, 규모로는 295명 증가에 그쳤

교육 |조지아 공립대. 조지아 대학 시스템,USG, 외국유학생, 비자정책, IDP |

조지아 공립대 졸업생 수 역대 최고

조지아 공립대학 시스템(USG)에 따르면 2011년 이후 조지아 공립대학 졸업생 수가 크게 증가했다. 2025년에는 8만 2,607건의 학위가 수여될 전망이며, 학사 학위는 5만 3,739건, 대학원 및 전문직 학위는 2만 8,868건을 차지했다. USG는 ‘조지아 학위 페이’ 와 ‘조지아 모멘텀 어프로치’ 프로그램을 성과 요인으로 분석했다. 4년 정시 졸업률은 UGA 77.4%, 조지아텍 69.3%인 반면, 포트밸리 주립대는 15.9%, 조지아 귀넷 칼리지는 10.2%에 그쳤다.

교육 |조지아 공립대, 졸업생, 학위취득, 정시졸업률, USG, 조지아 학위 페이, 조지아 모멘텀 어프로치 |

GA대학생 생활비 지원 ‘드림스’ 장학금 신설

USG시범운영…소득기준연 최대 3,000달러 지원  조지아 지역 대학생 생활비 지원을 위한 소위 ‘드림스’ 장학금이 신설된다.조지아 대학 시스템(USG)는 지난달부터 민간기금으로 마련된 조지아 드림스(Georgia Dreams) 장학금을 시범 도입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USG 에 따르면 드림스 장학금은 기본적으로 소득기반 장학금 성격을 띠게 되며 연간 최대 3,000달러의 생활비를 지원하게 된다.USG 관계자는 “드림스 장학금은 호프 장학금으로 충당되지 않은 학생들의 주거비와 식비, 교재비 등을 보조하게 될 것”이라

교육 |조지아 드림스 장하금, 호프 장학금, 소득 기반, USG, 생활비 지원 |

조지아 대학들 성소수자 차별 조장하나

UGA 등, 차별금지 정책 조항서성소수자 관련  문구 삭제 나서“캠퍼스 안전 악화 우려"반발↑ UGA와 조지아 서던대가 대학 내 차별 금지 정책 조항에서 성소수자 보호 관련 내용을 삭제한 것으로 드러났다. 인권단체들은 해당 대학에서 성소수자 학생들에 대한 괴롭힘과 차별을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고 나섰다.최근 공식 확인된 바에 따르면 UGA는 올해 3월 대학의 차별금지 정책 조항에서 ‘성적 지향(sexual orientation)과 ‘성별 정체성(gender identity’) 문구를 삭제했다 .이어 몇 개월 뒤

사회 |UGA, 조지아 서던대 USG, 성소수자 보호, 차별금지 정책 |

기술대 간호학과 졸업생, 바로 4년제 편입

TCSG∙USG,공식협약 체결농촌 등 의료수요 충족 기대 조지아 내 2년제 기술계 대학에서 간호학과를 졸업한 학생들이 곧바로 4년제 공립대학 간호학과로 편입할 수 있게 됐다.최근 조지아 기술대학 위원회(TCSG)와 조지아 공립대학 위원회(USG)는 이 같은 내용의 공식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이번 협약으로 기술대학 간호학 전공학생들은 준학사 학위를 취득한 뒤 학점 손실이나 과정 중단 없이 간호학 학사학위(BSN)을 취득할 수 있게 됐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23일 성명을 통해 “조지아가 전국 최고의 기업친화적 주로

사회 |간호학과, 기술계 대학, 공립대학, 간호사, TCSG, USG, 협약 |

GA공립대 ‘사무실 복귀’ 의무화…불만 확산

“공간 부족등 현실성 없다”비판일부 직원 ‘’자발적 퇴직’ 움직임 새학기부터 조지아 공립대학 직원들의 사무실 복귀가 의무화되면서 불만과 우려와 함께 일부에서는 퇴사 움직임까지 보이고 있다고 AJC가 보도했다.조지아 공립대 시스템(USG) 소니 펴듀 의장은 올해 초 “재택근무는 권리가 아닌 예외적 조치”라며 교직원의 캠퍼스 상주를 결정했다.이 결정은 4월 열린 대학 평의회에서 재확인됐고 각 대학들은 자체 일정에 맞춰 시행할 예정이다.그러나 이번 결정은 대학 현장에서 다양한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고 AJC는 전했다.신문은 특

교육 |사무실 복귀, 조지아 공립대학, USG, 소니 퍼듀, 재택근무 |

테네시서 규모 4.1 지진…귀넷도 '흔들'

10일 오전에… ”창문이 덜컹”반응도 지난 10일 테네시와 노스캐롤라이나 접경지역에서 규모 4.1의 지진이 발생했다. 귀넷 카운티에서도 지진이 감지돼 소셜 미디어에 적지 않은 글들이 올라 오는 소동이 일기도 했다. 연방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지진은 이날 오전 9시 45분께 노스캐롤라이나 난타할리 국유림 인근 테네시 그린백 동남쪽 12마일 지점에서 발생했다.12일 오전 현재 이 지진으로 인한 피해 보고는 아직 없는 상태다.지진이 발생하자 귀넷 카운티를 포함한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에서도  지진을 느꼈다는 글이 소셜 미

사건/사고 |지진, USGA, 테네시 동부지역, 노스캐롤라이나, 소셜미디어 |

조지아 공립대 또 통합 추진

이스트 주립대,서던대에 흡수 조지아 공립대 총25개로 줄어 이스트 조지아 주립대와 조지아 서던대가 통합된다.조지아 공립대학 시스템(USG)는 8일 두  대학의 통합 추진을 공식 발표했다. 이스트 조지아 주립대가 조지아 서던대에 흡수 통합되는 형식이다.이번 두 대학의 통합은 이스트 조지아 주립대의 학생 감소가 계기가 됐다.USG 에 따르면 이스트 조지아 주립대의 지난해 가을학기 기준 학생수는 1,826명으로 집계됐다. 2015년 3,000여명에서 40%  감소한 규모다. 학교예산도 5년 만에 3,140만달러에서 2,400

교육 |이스트 조지아 주립대, 조지아 서던대. USG, 통합 |

GT “웹사이트서 다양성 등 용어 삭제해라”

학교 관계자에 이메일 뿌려져학교 “승인 안된 이메일” 해명실제 해당 용어 삭제···논란 ↑ 조지아텍에서 의문의 이메일이 뿌려지면서 학내에 혼란이 지속되고 있다.논란은 지난주 목요일인 1월 30일 다양성(Diversity)과 형평성(Equity), 포용성(Inclusion)과 같은 용어를 학교 및 관련 웹사이트에서 삭제하라는 지시가  담긴 이메일이 학교 관계자들에게 발송되면서 시작됐다.해당 이메일은 조지아텍 컴퓨팅 학부의 한 홍보 담당자가 발송한 것으로 조지아 공립대학 위원회(USG)의 최근 지침에 의한 것이라는 설명이 달

교육 |이메일, 조지아텍, DEI, 다양성, 포용성, 형평성, USG |

악성종양 딛고 미 대표팀 코치로

남가주 한인 티파니 조 USGA 주니어팀 이끌어 샌디에고 출신 한인 골퍼 티파니 조씨가 미국골프협회(USGA)가 신설한 미 국가대표 골프 주니어팀 코치에 임명됐다.최근 USGA는 장차 미국을 대표할 골프선수를 키워낼 국가대표 주니어팀 코치로 티파니 조와 크리스 잠브리를 선임했다고 3일 골프매체 골프위크가 전했다.티파니 조는 UCLA 재학 중 미국 대학 스포츠에서 주목받는 우수한 선수들을 선정하는 ‘올 아메리칸’에 4번이나 뽑히고, USGA 아마추어 메이저 대회인 US 퍼블릭에서 2승을 거두는 등 최고의 아마추어 선수생활을 보

사회 |한인 티파니 조,USGA 주니어팀, 대표팀 코치 |

조지아대학시스템 데이터 유출 가능성

'무브잇' 파일 정보 무단 유출 가능성 조지아 대학 시스템(USG)은 널리 사용되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에 저장된 정보에 사이버 범죄자들이 “무단 접근”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15일 밝혔다.잠재적인 데이터 유출은 USG와 조지아대(UGA)가 민감한 데이터를 저장하고 전송하기 위해 구입한 무브잇(MOVEit) 보안파일 전송 및 자동화 소프트웨어와 관련이 있다. 제품 제조업체인 프로그레스 소프트웨어도 무브잇 저장소(repositories)에 저장된 내용에 사이버 범죄자들이 무단 접근할 수 있는 취약점을 확인했다고

교육 |USG, 정보유출 |

조지아 교수들 개학 앞서 대응책 요구

원격수업 전환, 엄격 대응책 요구대학생 연령대 감염자 확산 증가 조지아 대학교수들이 오는 10일 2학기 개학을 앞두고 더 엄격한 코로나19 대응책을 요구하고 나섰다.조지아 대학시스템(USG) 소속 26개 학교의 교수와 직원들은 회원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직원과 학생이 백신접종을 마쳤다는 증명을 제시해야 대면수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교수들은 최근 애틀랜타의 사립대는 물론 남부의 다른 학교들이 취한 조치와 비슷하게 교수들의 원격수업을 허용하고, 백신 미접종자의 매주 검사 필수화 등이 시행돼야 한다고

사회 |조지아 대학시스템, USG, 대학교수, 코로나19, 대응책 |

조지아주 공립대서 아시아계 학생 증가

조지아주 공립대 등록률 감소대규모 대학·대학원등록 증가아시아계 학생  10.3%  증가 조지아주 공립대학의 등록률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가운데, 규모가 큰 대학과 대학원의 등록률과 아시아 학생 비율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지아대학시스템(USG, University System of Georgia)은 1일, 26개 조지아 공립대학 중 21개 학교의 올 가을 등록률이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USG의 총 등록 학생수는 34만638명으로 작년보다 0.2% 내려가, 8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다.

교육 |USG,조지아공립대시스템,등록률 |

조지아 대학생들 등록금 반환 집단소송

조지아의 ‘등록금 반환’ 집단 소송이 시작됐다. 11월 30일 원고인 학생들은 피고인 조지아대학시스템(The University System of Georgia, USG)을 상대로 풀턴카운티 슈피리어법원에 2개 소장을 접수했다. 학생들은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된 3월 이래 온라인 수업을 들어야 했다”며 “등록금을 냈을 당시 기대한 교육을 받지 못했으며 이후 우리는 캠퍼스를 떠나야 했다. 학교는 학생들에게 등록금 및 수수료의 일부분을 반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학생들을 대표한 리 팍스 변호사는 “학교

교육 |USG,등록금,소송 |

인종차별자 이름 딴 대학 건물 명칭 조사 착수

조지아대 동문 “명칭 안 바꾸면 기부금 없다” 조지아대학시스템(The University System of Georgia, USG)이 28일 회의를 통해 인종차별자 관련 대학 및 건물 명칭에 대해 연구하는 자문위를 구성하고, 연구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인 올해에는 명칭을 바꾸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번 회의는 알바니주립대 총장이자 대학건물명칭변경자문그룹 의장인 마리온 프레드릭이 이끌었다. 앞서 6월 조지아대의 독립학생신문 더레드앤블랙은 저널리즘 단과대의 명칭 헨리그레디(Henry Grady)를 새로운 명칭으로

|USG,인종차별,대학 건물 명칭 |

“박세리는 여자 골프의 선구자”…USGA, 밥존스상 수상 축

 미국골프협회(USGA)가 올해 박세리(43)의 ‘밥 존스 상’ 수상을 기념해 특별 영상과 페이지를 제작해 17일 발표했다.USGA는 홈페이지에서 “박세리는 20년간(1996∼2016년) 프로골프 선수로 활동하면서 골프의 격을 높였고 1998년 US여자오픈 우승으로 모든 세대에 영감을 줬다”며 박세리의 밥 존스 상 수상을 축하했다.밥 존스 상은 미국 골프의 구성(球聖)이라는 칭송받는 보비 존스의 이름을 따 1955년 제정된 상으로, 골프에 대한 열정과 업적이 뛰어난 골프인에게 해마다 수여한다.  

연예·스포츠 |박세리 |

인종차별자 관련 대학 및 건물 명칭 사라진다

조지아 공립대학시스템(USG)과 조지아 대학평의회(Regents)는 인종차별주의자의 이름을 딴 한 학교의 대학 및 건물 이름을 변경하자고 주장한 대학신문 칼럼으로 인해 조지아주 대학 캠퍼스 내 모든 건물 및 대학 명칭 변경을 고려할 것이라고 17일 발표했다.USG는 이번 발표가 한 자문 단체에서 대학 내 건물과 대학 명칭을 검토해달라고 요청했으며, 권고된 모든 변경사항에 대해 보고해달라는 요청이 들어왔다고 밝혔다. 두 대학 기관 관계자는 건물 및 대학 명칭 변경 검토 이유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지 않았지만, 사친 샤일렌

|USG,조지아,캠퍼스,건물,명칭,변경,인종차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