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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시] 기다림

 안신영(애틀랜타 문학회 전 회장)  밤 새 울어대던 하늘이맑고 깨끗한 모습으로하얀 새털구름 타고장엄한 햇살속에 웃고있다 저 하늘의 색깔 무슨 색으로 표현될까 !마땅한 표현이 떠 오르지 않는다그냥 아름답고 황홀하다 1월의 날씨 답지 않게포근해 진 오늘 질퍽한 잔디 사이로여기..

# # 문학회 # 안신영(애틀랜타 문학회 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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