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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책임 영사 탓 억울한 옥살이 3년”

멕시코 인신매매 누명 여성한국 국감서 눈물의 증언   "영사 조력을 제대로만 받았더라면 3년 넘게 억울한 옥살이를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한국시간 2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열린 외교부 국정감사 현장. 이날 국감에서는 누명을 쓰고 멕시코에서 무려 1,154일 동안 옥살이를 한 양현정씨가 참고인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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