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재외국민선거 유권자 등록 애틀랜타 9위

한국뉴스 | | 2020-01-22 17:17:21

재외국민,유권자등록,애틀랜타,9위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총영사관 관할 내 13만여명 불구

 현재 2,010명 그쳐 적극 참여 절실

 

 

한국 21대 총선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 마감이 한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애틀랜타 및 동남부 6개주 유권자 등록 수준은 전세계 공관중 9위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애틀랜타총영사관 관할지역에서 오는 4월 실시되는 국회의원선거에 참여하기 위한 재외선거인 신고와 국외부재자 신청은 20일 기준 2,010명으로, 전 세계 176개 재외공관 중 9위에 이름을 올렸다. 

호치민총영사관 관할지역이 총 4,337명으로 가장 많았던 가운데, 상하이총영사관(3,554명), 뉴욕총영사관(2,860명), 중국대사관(2,565명), 일본대사관(2,553명), LA총영사관 순으로 많았다. 그 뒤를 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2,168명), 칭다오총영사관(2,118명), 애틀랜타총영사관(2,010명) 등이 따랐다.

2019 재외동포현황에 따르면 베트남 호치민에 거주하는 재외국민 수는 약 9만 1,474명으로 애틀랜타 지역의 절반에도 못미친다. 상하이 역시 5만 6,864명에 그친다. 뉴욕은 19만 9,999명이지만, 그래도 LA 보다는 적다. 또한 샌프란시스코는 11만 2,203명, 칭다오는 6만 1,081명, 애틀랜타는 13만 422명 등이었다.

또한 현재 애틀랜타총영사관 관할지역 유권자 등록자 수는 지난번 국회의원 선거때 같은 기간보다는 많지만, 영구명부제에서 제외된 유권자가 많아 더 많은 참여가 필요한 실정이다. 애틀랜타총영사관 조선희 선거관은 “애틀랜타 한인타운을 포함한 주요 샤핑몰, 교회 등에서 일요일에도 순회 접수를 벌이고 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국외부재자 신청과 재외선거인 신고는 2월 15일까지 진행된다. 애틀랜타총영사관, 애틀랜타한인회관는 물론 주말 각 마트와 종교기관 등에서 접수를 하거나, 온라인 웹사이트(ova.nec.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문의=678-907-5436. 조셉 박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해외 한인단체 지원금 더 투명하게”
“해외 한인단체 지원금 더 투명하게”

동포청, 사용내역 공개1 천만원 이상 지원 대상“투명성·책임성 제고”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해외 소재 재외동포단체에 지원되는 국고 보조금 사용내역을 ‘보조금 관리에 관한

신혜선 "'사라 킴'의 모호한 감정선, 오히려 호기심 자아냈죠"
신혜선 "'사라 킴'의 모호한 감정선, 오히려 호기심 자아냈죠"

넷플릭스 '레이디 두아'서 의문의 인물 '사라 킴' 연기"취조실 장면 가장 어려워…평소와 다른 접근 큰 경험"배우 신혜선[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솔직히 이 작품

민희진 판결문서 언급된 BTS 뷔 "어느 한쪽 편 서려는 의도없어"
민희진 판결문서 언급된 BTS 뷔 "어느 한쪽 편 서려는 의도없어"

아일릿-뉴진스 유사성 논란 부분에 등장…소속사 "상대방 발언 동의는 아냐"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좌)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뷔[연합뉴스 자료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우즈, 역주행 스타서 영화까지…"예측불가 아티스트 되고파"
우즈, 역주행 스타서 영화까지…"예측불가 아티스트 되고파"

미스터리 영화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주연…이야기 직접 구상"스스로에게 승부욕 강한 사람…MV서 연기 나아졌다더라"   가수 우즈(WOODZ)가 20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점에

‘재외동포 청년 인재 유치·정착 지원’본격화
‘재외동포 청년 인재 유치·정착 지원’본격화

재외동포청, 예산 신규편성,학업·취업 등 전주기 패키지동포청년 인재 장학생 선정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과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가 2026년부터 새롭게 시행하는 ‘동포

‘김은희♥’ 장항준 어쩌나..스태프 ‘갑질’에 高동창 ‘폭로’까지
‘김은희♥’ 장항준 어쩌나..스태프 ‘갑질’에 高동창 ‘폭로’까지

1일 2폭로다.영화 감독 장항준을 향한 폭로가 하루 사이에 두 건이나 터졌다.18일(한국시간)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연출팀 A씨는 개인 SNS에 "'왕과 사는 남자' 400만

윤석열 1심 무기징역…전두환 이어 두번째 내란 우두머리 단죄
윤석열 1심 무기징역…전두환 이어 두번째 내란 우두머리 단죄

"무력으로 국회 제압하려 계엄 선포"…국헌문란 목적·폭동 인정김용현 징역 30년·노상원 18년·조지호 12년·김봉식 10년 선고尹측 "정해진 결론 요식행위" 비판…사형 구형 특검도

‘트럼프 관세’ 충격에 한국, 미 수출 순위↓

미국의 관세 부과 영향으로 한국의 미국 시장 내 입지가 주요 경쟁국보다 위축됐다. 18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해(1∼11월 기준) 미국은 한국으로부터 1,134억달러어치 상품

아이브, 타이틀곡 ‘블랙홀’ 드디어 베일 벗었다..23일 컴백
아이브, 타이틀곡 ‘블랙홀’ 드디어 베일 벗었다..23일 컴백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그룹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완성도 높은 음악을 담은 정규 2집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이젠 실험 아닌 주류?…글로벌 안방 점령하는 ‘한일합작’ 드라마
이젠 실험 아닌 주류?…글로벌 안방 점령하는 ‘한일합작’ 드라마

‘이사통’, ‘메리 베리 러브’ 등 양국 배우 교차출연 늘어 ‘드림 스테이지’, ‘내남결’ 일본판 등 공동 제작 사례도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일부 [넷플릭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