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프라퍼티스 부동산(대표 써니 김)은 애틀랜타 지사를 출범하고 지난 22일 스와니 아씨몰 내 사무실 오픈하우스 행사를 개최했다.

시카고에 본사를 둔 아이프라퍼티스 부동산은 애틀랜타 지사를 열면서 특별히 미 중서부 등 타주에서 이주하는 고객의 리로케이션 서비스(Relocation Service)를 전문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아이프라퍼티스 부동산은 주택 뿐아니라 커머셜 부동산도 전문으로 하고 있는데, 시카고, LA 등 미주 전역뿐만 아니라 한국에 있는 고객까지 상담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이프라퍼티스 부동산 써니 김 대표는 20년의 부동산업 경험이 있는 베테랑 부동산전문가로 본사가 있는 시카고에서 ‘부동산 공동투자’, 시니어를 위한 ‘행복한 다운사이징’ 등의 부동산 관련 세미나를 개최하기도 했다.

본 애틀랜타 지사에는 경험이 풍부하고 열정적인 4명의 에이전트, 제니퍼 리, 송재미, 마샤 김, 강소라씨와 함께 하고 일하고 있으며, 현재 같이 일할 에이전트를 더 구하고 있는 중이다.

김 대표는 “애틀랜타 한인 부동산업계와 잘 협력하며 한인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양질의 서비스를 열심히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이프라퍼티스 부동산 문의는 써니 김(847-372-3347), 제니퍼 리(678-900-3536), 강소라(404-998-3989)에게 하면 된다. 박선욱기자

아이프라퍼티스 부동산 오픈하우스 행사에서 써니 김 대표와 에이전트들이 케익 커팅을 하고 있다.
아이프라퍼티스 부동산 오픈하우스 행사에서 써니 김 대표와 에이전트들이 케익 커팅을 하고 있다.
써니 김 대표
써니 김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