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부터 끝까지 변호사가 함께 합니다"

 

 

한국어 능통 1.5세 한인변호사

보험사 · 초대형로펌 경력도

교통사고·부동산클로징 전문

 

 

"상대방 과실로 교통사고가 났는데 보상금을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 어떻게 사고 처리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교통사고를 겪은 한인들이 주로 하는 말이다. 교통사고가 났을 경우 보험사를 통해 직접 사고를 처리하는 방법도 있지만 전문적인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변호사를 선임하는 편이 좋다. 변호사를 선임했을 경우 전문적인 법률 서비스로 더 많은 보상금을 빠른 시일내에 받아낼 수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교통사고가 났을 경우 무조건 경찰에 리포트하고 증거자료를 최대한 확보한 뒤 변호사를 찾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이 둘루스 플레젠힐 로드에 있는 교통사고 및 부동산 클로징 전문 '정다윤 법무법인'의 정다윤(사진) 변호사의 조언이다. 

정 변호사는 중학생 시절 도미한 뒤 조지아 대학교(UGA)를 조기졸업 한 후, 애틀랜타 존 마셜 로스쿨을 졸업한 한인 1.5세 변호사다.  한국어와 영어 모두 유창해 한인들과도 원할한 소통이 가능하다.

보험사에서 일한 경력으로 인해 보험사의 구조와 체계를 잘 알고 있다. 때문에 어느 변호사보다  피해자 입장에서 더 많은 보상을 받아내기로 정평이 자자하다. 독립 로펌을 열기 전에는 800여명의 변호사가 근무하는 대형 로펌에서 근무했던 경험도 정 변호사의 커다란 장점이다. 정다윤 법무법인의 경우 이런 정 변호사가 모든 교통 사고 건에 대해 직접 상담부터 종결까지 처리해 더욱 믿을만 하다.

정 변호사는 "우리 로펌은 고객분들을 위해 사무장이나 직원이 업무를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법률적으로 책임을 질 수 있는 변호사가 직접 법률 서비스를 제공해 현실적인 조언이 그때 그때 가능하고, 사건을 직접 처리하기 때문에 진행 시간 또한 크게 절약된다"고 소개했다.

정다윤 법무법인은 이밖에도 부동산 클로징, 상법관련 업무도 취급한다. 

주택 클로징에 대해서 정 변호사는 "주법상 변호사 입회 하에 진행되는 클로징에서는 변호사의 몫은 좋은 호스트가 되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항상 밝은 분위기로 자세한 설명을 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한인 고객분들을 위해 어떤 케이스라도 상담부터 종결까지 최선의 법률 서비스를 항상 제공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정다윤 법무법인의 영업시간은 주 5일 오전 9시~오후 5시로 정해져 있으나, 영업시간 외에도 언제든지 상담 가능하다. 문의=770-676-6900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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