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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 전통 ‘베버리순두부’도 결국…

“세월을 이긴 전통식당으로 자부했는데 코로나19 팬데믹에는 속수무책이네요”남가주 첫 순두부 전문식당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원조 순두부집 ‘베버리 순두부’(대표 모니카 이)가 오는 20일 마지막 영업을 기해 문을 닫는다. 전원식당 등에 이어 코로나 사태의 직격탄을 맞은 또 하나의 한인타운 내 유서 깊은 요식업..

# 베버리순두부 # 폐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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