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동포 고교생들, 대한민국 집중 알리기 활동 나서
“독도 홍보하며 자부심 느끼고, 공립학교에 욱일기 알리겠다” “’코리안 기모노’ 아닌 ‘한복’ 명칭 미국서 정..
“‘비대면(언택트)’이라는 피할 수 없는 미술관 교육 환경 변화에 따라 마련한 웍샵입니다”한인 미디어 아티스트 송예슬(사진)씨가 한국의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에서 오는 21일부터 3주에 걸쳐 온라인 웍샵 시리즈 ‘On/Off 사이사이: 대화를 위한 움직임’을 진행한다.송 작가는 “가상공간에 초대된 신체..

“독도 홍보하며 자부심 느끼고, 공립학교에 욱일기 알리겠다” “’코리안 기모노’ 아닌 ‘한복’ 명칭 미국서 정..

하버드 등 온라인 수업 예고한국인 유학생도 영향 예상법원 임시중단명령 내릴 수도 이민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한인 1.5세 새라 서(39·한국명 서애진) 박사가 컬럼비아대 법대 정교수에 임용됐다.서 교수의 임용으로 미 동부 3대 명문 로스쿨..

신임 총회장 김동욱 목사각 지방회 목사안수 진행 미주성결교회(총회장 김용배 목사)가 제41회 미주성결교회총회를 코로나1..

간편 조리가 가능한 라면을 비롯한 한국산 농식품이 미국인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