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한인이 헤로인과 마리화나 등 마약을 소지한 혐의로 체포됐다.
피츠버그주 하이랜드팍 경찰은 지난12일 김(34)모씨의 자택을 급습해 헤로인 16그램과 마리화나 3파운드, 현금 28만5,000달러, 권총, 샷건, 마약성 진통제 펜타닐 6파운드 등을 발견하고 김씨를 현장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가 지난 5일 자신의 차량을 수리 맡기고 받은 렉서스 SUV 차량을 반납하는 과정에서 대량의 마리화나와 헤로인이 차량 안에 보관돼있던 것을 매장 직원이 보고 경찰에 신고했다.
김씨는 보석금을 내고 구치소에서풀려난 상태이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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