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치사업’ 성공 한인 흑인에 피살
미국에서 한국 김치를 알리는데 앞장섰던 한인이 흑인 괴한에게 흉기에 찔려 사망했다. 오리건주 경찰에 따르면 포틀랜드 ..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마트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당한 한인들을 위해 써달라며 30일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윤철)에 4만달러의 지원금을 전달했다.H마트 조지아 지역본부장 심상봉 전무는 전달식에서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지역사회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H마트는 언제나 지역사회에 기여하..

미국에서 한국 김치를 알리는데 앞장섰던 한인이 흑인 괴한에게 흉기에 찔려 사망했다. 오리건주 경찰에 따르면 포틀랜드 ..

애틀랜타한인상의, 미동남부월남참전유공자회, 한인교회협의회 등은 29일과 30일 조기투표일, 그리고 내달 3일 본선거일을 맞아 ..

본보는 28일 오후 귀넷 세리프국에 유미(U·ME) 헬스&뷰티가 제공한 세정제 1,000개와 마스크 1,000개를 조지아 한인범죄예방위원..

영수증 중복 제출 15일 안에 시정투명한 회계처리 과정 체계화 필요 연방정부가 비영리기관에 지급하는 코로나19 구제기금..

조지아 역사상 최초투표지 샘플 및 선거 정보에한국어 서비스 제공 조지아 역사상 최초로 디캡카운티 한인 유권자들이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