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애틀랜타에 본점을 둔 ‘제일IC은행(행장 김동욱)’이 LA한인타운 한복판 윌셔와 켄모어(3345 Wilshire Bl) 1층에 9번째 지점을 오픈하고 지난 3일부터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금융계 경력 30년의 패티 김(사진 가운데) ‘제일IC은행’ LA 지점장은 “무료 체킹북을 증정하고 고금리예금 상품을 개설하는 등 신규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패티 김 지점장, 부지점장, 뉴어카운트, 2명의 텔러 등 5명의 직원이 자리를 함께 했다. 연락처 (818)723-7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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