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활절 맞아 한인교계 다채로운 행사
4일 그리스도교 최대 축제인 부활절을 맞아 팬데믹 상황에서도 애틀랜타 한인교계도 다시 사신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고 다채..
팬데믹으로 조지아주에서 실시되던 비즈니스 규제들이 오는 8일부터 거의 대부분 폐지된다. 식당은 실내 거리두기 제한이 철폐돼 최대 수용인원을 손님으로 받을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주지사는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4월 30일 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해, 마스크 착용 등의 위생규칙들은 계속 적용된다. 미동남부 한인 외..

4일 그리스도교 최대 축제인 부활절을 맞아 팬데믹 상황에서도 애틀랜타 한인교계도 다시 사신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고 다채..

미주 선천적 복수국적법 개정 추진위원회(위원장 송지성)는 지난 주말에 이어 3일과 4일 둘루스 메가마트와 시온마켓 두 곳에서 ..

전 샬롯 한인회장 성열문씨 편의점“아시안, 네 나라로 돌아가” 욕설24세 흑인남성 체포, 5만불 피해 노스캐롤라이나 샬롯..

김기수 미동남부안보단체협의회장, 아리랑라이온스클럽 회장이 지난달 25일 한국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의 선..

골드스파 희생자 박순정씨 두 딸 인터뷰90년대부터 싱글맘 5명 자녀 뒷바라지 “엄마는 항상 자식들을 챙겨주시고 주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