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애틀랜타총영사관, 혐오범죄 유의사항 공지

미주한인 | | 2021-04-07 18:18:43

애틀랜타총영사관,인종차별,혐오범죄,유의사항,공지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샬롯 편의점 사건 엄정수사 촉구

피해 시 911, 통역 서비스 요청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김영준)에서는 최근 아시안 대상 증오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인종차별 혐오범죄 관련 유의사항을 공지하고 한인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애틀랜타총영사관은 지난달 30일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롯에 소재한 한인동포 운영의 편의점에서 재물손괴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언급하며, 해당 사건을 수사 중인 법집행기관에 피의자에 대한 엄정한 처벌과 재발방지를 위한 순찰강화 등 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또한 총영사관은 치안관련 기관들을 지속적으로 접촉하면서 한인들이 증오범죄나 인종차별의 피해를 입지 않고 동포사회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애틀랜타총영사관은 신체에 대한 공격・욕설・폭력 등 범죄와 관련된 피해를 입은 경우에는 즉시 긴급전화 911로 연락하여 도움을 요청하라고 당부했다. 만일 영어 구사가 어려운 경우, 911 상담원에게 한국어 통역서비스를 요청하고, 긴급하지 않은 상황에는 가까운 관할지역 경찰서에 신고하라고 전했다.

​신고방법 및 경찰관서 연락처 등은 총영사관 긴급전화 404-295-2807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현지 문화 준수, 과잉 대응 자제, 범행 현장 신속 탈출, 인적 드문 곳・야간 외출을 자제하는 등 범죄피해에 노출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선욱기자

애틀랜타총영사관, 혐오범죄 유의사항 공지
애틀랜타총영사관, 혐오범죄 유의사항 공지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태권도 사범, 수년간 아동 성폭행

밀워키 검찰에 기소돼수사과정서 자해 시도 위스콘신주 밀워키 카운티 검찰이 수십 년간 태권도 사범으로 활동해 온 60대 한인 남성을 상습 아동 성폭행 혐의로 기소했다. 검찰은 태권도

‘2026년 미주 한상대회’ 8월 라스베가스서 개최

미주 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미주한상총연·회장 황병규)는 오는 8월 24∼27일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2026 미주 한상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

뉴저지 30대 한인여성, ‘기업형 불법 성매매’

중국계 남편과 공모혐의 유죄시인뉴욕·뉴저지 9개 스파 운영방문 쿠폰 도장 마케팅 방식 도입 자택서 현금 120만달러·명품 무더기 적발최대 5년형·25만달러 벌금형 가능   뉴저지

앤디 김 의원, 이민 요원 쏜 최루탄에 부상
앤디 김 의원, 이민 요원 쏜 최루탄에 부상

이민구치소 충돌 현장서시위대·당국 중재 나섰다현장 응급처치 영상 공개 25일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이 뉴왁 델라니홀 이민자 구치소 앞에서 응급처지를 받고 있다. <소셜미 디어영

2024년 새크라멘토 한인 살인 용의자 캠론 리, 멕시코서 체포
2024년 새크라멘토 한인 살인 용의자 캠론 리, 멕시코서 체포

실종 아동 2명도 무사히 구조 사진 제공 Sacramento 경찰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서 동거녀를 살해한 뒤 자녀들을 데리고 해외로 도주했던 유력 살인 용의자가 약 2년 만에

“한인 차세대 리더 찾습니다”
“한인 차세대 리더 찾습니다”

세계 한인차세대대회동포청, 9월 인천서30일까지 60명 선발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오는 9월28일부터 10월1일까지 인천 송도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세계한인차세대대회’

자바시장서 짝퉁 명품 대량 유통… 1천만불 규모 압수
자바시장서 짝퉁 명품 대량 유통… 1천만불 규모 압수

LA 다운타운 급습단속샤넬·루이비통·코치 등위조 상품 무더기 적발  LA 다운타운 자바시장 급습 단속에서 압수된 코치 등 명품 짝퉁 제품들. [LA 카운티 셰리프국 제공]  LA

1,100만달러 의료사기 한인 물리치료사 공모

면허 빌려주고 돈 챙겨 40대 한인 물리치료사가 앰트랙을 상대로 벌인 대규모 의료사기 공모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12일 연방 법무부 발표에 따르면 뉴욕 거주 이재관(41)

한인 인신매매단 6명 적발 기소

불법 마사지 업소 운영당국 “피해자 5명 구출”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불법 마사지 업소를 이용한 인신매매 조직이 적발돼 한인을 포함한 6명이 중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수사당국은 미국

한인 대학원생, 여학생 샤워 몰카 체포

미시간대 기숙사 욕실휴대폰 설치하다 걸려아동 성착취물 소지도 미국내 대학원에 재학 중이던 한인 남성이 기숙사에서 여학생의 샤워 장면을 몰래 촬영하다 적발돼 기소됐다. 이 남성은 수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