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주 테너플라이 시정부가 매년 10월21일을 한복의 날(Korean Hanbok Day)로 공식 선포했다. 미국내 지자체 중 최초로 한복의 날을 제정한 마크 진너 테너플라이 시장은 6일 테너플라이 시청 강당에서 열린 한복의 날 선포식에서 이번 한복의 날 제정 운동을 전개한 한인 청소년 단체 재미차세대협의회(AAYC) 학생들
과 함께 한복을 차려 입고 선언문을 읽었다. 한복 차림의 진너 시장(가운데)이 한인들과 함께 한복의 날 선언문을 들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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