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주 테너플라이 시정부가 매년 10월21일을 한복의 날(Korean Hanbok Day)로 공식 선포했다. 미국내 지자체 중 최초로 한복의 날을 제정한 마크 진너 테너플라이 시장은 6일 테너플라이 시청 강당에서 열린 한복의 날 선포식에서 이번 한복의 날 제정 운동을 전개한 한인 청소년 단체 재미차세대협의회(AAYC) 학생들
과 함께 한복을 차려 입고 선언문을 읽었다. 한복 차림의 진너 시장(가운데)이 한인들과 함께 한복의 날 선언문을 들고 있다. <연합>










![[학교 폭력에 무너진 가정… 커뮤니티가 나서야] “잘못 없는데 왜 도망가야 하나”… 한인 초등생의 절규](/image/291068/75_75.webp)
![[집중진단/ 유학생들 한국 ‘유턴’ 실태] 고환율·비자 강화에 유학·취업 포기 줄잇는다](/image/290832/75_75.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