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미 정규 고교 대학조기 이수과정(AP)에 한국어 개설 요구

미주한인 | | 2021-04-07 11:11:45

한국어,AP,개설요구,미국,대학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미국내 한국어 교육 관련 단체들이 정규 고등학교에서 가르치는 대학 조기 이수 과정(AP)에 한국어 과목을 개설하라고 요구하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한국어진흥재단을 비롯해 한국어교사협의회(KLTA-USA), 미주한국학교총연합회(KOSSA), 한미교육재단, LA한인회, LA한국교육원, 북미한국어교육학회(AATK), 재미한국학교연합회(NAKS), 미주한국어재단(회장 이선근) 등이다.

이들 단체는 5일 한국어 과목 개설 지지 캠페인을 시작했고, 7일 현재 1만 1천여 명이 서명했다고 밝혔다. 한인뿐만 아니라 다른 민족들도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고 전했다.

 

AP 한국어 과목 개설을 원하는 희망자가 많다는 것은 고급 한국어 과정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이들 단체는 캠페인 결과를 대학입학시험위원회(칼리지보드)에 알릴 계획이다. 한인 커뮤니티와 학생들이 느끼고 있는 AP 한국어의 필요성과 공감대를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서다.

단체들은 또 한인 출신 연방의원과 주 의원 등 주류 정치인들에게 AP 한국어 과목 개설에 도움을 요청하는 서한도 발송할 예정이다.

한국어진흥재단은 새로운 한국어 교과서 개정판 '에픽 코리안'(Epic Korean)을 공개하는 온라인 북 콘서트를 10일 개최할 예정이다.

사이트(supportapkorean.org)에서 AP 한국어 지지 서명을 할 수 있다.

<연합뉴스>

 

미 정규 고교 대학조기 이수과정(AP)에 한국어 개설 요구
AP 한국어 개설 요구 서명 사이트[사이트 캡처]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교수, 워싱턴대 치대 부학장됐다
한인 교수, 워싱턴대 치대 부학장됐다

오화선 교수, 교직·연구담당   오화선 교수  워싱턴대(UW) 치과대학 오화선 교수가 치대의 교직·연구 분야를 담당하는 부학장으로 임명됐다. 교수진 인사와 승진, 종신 재직 관련

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석방 촉구

한인 기독교계 ‘서명운동’오늘 국제사회 호소 회견 미주 한인 기독교계가 북한에서 인도적 지원 활동을 하다 10년 이상 억류 중인 김정욱·최춘길·김국기씨 등 한국 국적 선교사 3인(

한인사회 또 투자사기 의혹 ‘소송 공방’
한인사회 또 투자사기 의혹 ‘소송 공방’

“매달 10% 이자 지급” 약속 사채업 확장에 투자 유치 한인들 “돈 못받아” 주장 ‘스토킹·명예훼손’ 맞소송 남가주 한인사회에서 또 다시 투자사기 의혹이 불거지며 파문이 일고 있

LA발 여객기서 승객 폭행 ‘피범벅’

가족 미국 여행 귀국길 30대 여성 머리 찢어져 20대 여성 가해자 체포“패키지 관광하며 갈등” LA 국제공항(LAX)에서 인천공항으로 향하던 여객기 기내에서 20대 한국인 여성

[학교 폭력에 무너진 가정… 커뮤니티가 나서야] “잘못 없는데 왜 도망가야 하나”… 한인 초등생의 절규
[학교 폭력에 무너진 가정… 커뮤니티가 나서야] “잘못 없는데 왜 도망가야 하나”… 한인 초등생의 절규

인종차별 집단폭행 2년… 상처는 여전히 현재진행형 교내 인종차별 집단폭행 피해자 A군의 아버지와 B군의 어머니가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가족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오른

60대 한인남성 시신 등산로서 발견돼

글렌도라 지역 트레일서추락·범죄 피해 등 조사 LA 카운티 글렌도라 지역의 한 등산로에서 60대 한인이 사망한 채 발견돼 당국이 사망 원인 등 조사에 나섰다.KTLA에 따르면 지난

[집중진단/ 유학생들 한국 ‘유턴’ 실태] 고환율·비자 강화에 유학·취업 포기 줄잇는다
[집중진단/ 유학생들 한국 ‘유턴’ 실태] 고환율·비자 강화에 유학·취업 포기 줄잇는다

“유학비 연간 수천만원↑” 비자 까다롭고 심사 강화 졸업해도 H-1B 취업 막혀 유학생 10여년새 ‘반토막’ 한국에서 LA에 유학을 와 대학을 졸업한 20대 한인 김모씨는 미국에서

“난 무리한 수사·기소의 희생양이었다”
“난 무리한 수사·기소의 희생양이었다”

성폭행 기소후 혐의 기각한인 전 NASA 엔지니어휴스턴시·경찰 상대 소송 “여성들이 허위 주장 공모” 성폭행 혐의가 기각되면서 기소의 정당성을 문제 삼았던 전 연방 항공우주국(NA

한인 주 장관 탄생… 뉴저지주 스티븐 차 국장
한인 주 장관 탄생… 뉴저지주 스티븐 차 국장

주상원 사회복지국장 인준   스티븐 차 주 사회복지국 국장(Human Services Commissioner) 지명자  뉴저지주 사회복지국을 이끌어 갈 새 수장에 의사 출신 한인이

총 5천만 달러 투자금 “당장 상환 못한다” 파문
총 5천만 달러 투자금 “당장 상환 못한다” 파문

투자계약 위반 ‘줄소송’ 피소 한인 업체 사태남가주와 타주·한국까지 투자자 200여 명 달해업체 대표 “파산 고려”… 막대한 피해 현실화 우려 놀웍 소재 김원석 부동산 사무실 모습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