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연방의사당의 미셸 박·영 김 당선자

남가주 한인 여성 정치인 최초로 연방하원에 입성한 미셸 박 스틸(가주 48지구)·영 김(가주 39지구) 당선자들이 연방 의사당 내 내셔널 생추어리홀에서 케빈 맥카시 연방하원 공화당 원내대표 주최로 열린 행사에 참석해 동료 의원들과 교류하며 의회 활동 기반을 다졌다. 왼쪽부터 미셸 박 스틸, (한 사람 건너) 영 김 당..

# 연방의사당 # 한인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이상무가 간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