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상원의 다수당을 결정할 조지아주 결선투표가 5일 조지아주 전역에서 진행된 가운데 한인타운 곳곳에 마련된 투표소에는 한인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한인 정치력 신장에 기여했다. 한 한인 투표자는 오전 8시경 헐중학교 투표소를 찾았지만 대기줄이 없어 투표를 마치고 나오는데 채 2분이 걸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사진은 둘루스 메이슨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한인들의 인증샷이다. 조셉 박 기자 <사진 제공=브라이언 김 투표소 자원봉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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