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총영사 동남부 지역 회장들과 화상간담회

미주한인 | | 2020-12-19 14:14:25

애틀랜타총영사,지역 한인회장,화상간담회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애틀랜타총영사관은 17일 오후 연말연시를 맞아 조지아 및 앨라배마 지역의 한인회장들과, 지난 15이에는 캐롤라이나 및 테네시 지역의 한인회장들과 화상간담회를 개최해, 현지의 한인사회 동향 및 각 한인회의 향후 업무계획, 그리고 총영사관과의 업무협조방안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간담회에는 총영사관에서 김영준 총영사 및 각 분야별 담당 영사들이 참석했다. 

17일 간담회에는 최병일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및 안순해 수석부회장, 김형률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장, 어거스타 송승철회장, 사바나 조다혜 회장대행, 오숙자 앨러배마연합회장, 버밍햄 최시영 회장,  북앨라배마 김순덕 회장, 어번·오펠리카 김진경 회장대행, 남앨라배마 서준영 회장 또는 대행이 참석했다.

15일 간담회에는 최병일 연합회장 및 연합회 관계자와 랄리 임해주 회장, 그린스보로 양효식 회장, 찰스톤 김영기회장, 내쉬빌 신희경 회장, 멤피스 성시용 회장, 클락스빌 백현미 회장, 마틴 이혜영 회장이 참석했다. 조셉 박 기자

총영사 동남부 지역 회장들과 화상간담회
김영준 애틀랜타총영사가 17일 동남부 지역 한인회장들과 화상 간담회를 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재외국민 4분의 1이 노인 ‘초고령 사회’
재외국민 4분의 1이 노인 ‘초고령 사회’

행안부 주민등록 통계65세 이상 18% → 25%고령화 속도 더 가팔라<사진=Shutterstock> 재외국민 사회의 노인 인구 비율이 집계 이래 처음으로 25%에 진입

티넥 담배전문점서 강도행각 10대한인 체포

매장직원 수차례 가격 10대 한인 남성이 뉴저지 티넥의 한 스모크샵(담배전문점)에서 강도 행각을 벌이다 경찰에 체포됐다. 데일리보이스 보도에 따르면 듀몬트에 거주하는 정모(18)씨

[신년 집중기획/ 한인 정치력 신장 원년으로] 중간선거의 해… “투표 통해 한인 공직자 늘려야”
[신년 집중기획/ 한인 정치력 신장 원년으로] 중간선거의 해… “투표 통해 한인 공직자 늘려야”

인구는 늘었지만 정치력은 ‘제자리’“적극적 유권자 등록과 투표 참여를” 2026년 병오년 새해는 미국 정치 지형을 가를 중간선거의 해다. 대통령을 제외한 연방의회, 주의회, 지방정

한인, 주 재무차관에… 버지니아 제임스 허씨
한인, 주 재무차관에… 버지니아 제임스 허씨

스팬퍼거 주지사 당선자30대 젊은 한인 발탁“주민 섬기는 특권 감사”  제임스 허  30대 젊은 한인이 주정부 재무차관에 발탁됐다. 주인공은 버지니아주 재무차관에 내정된 제임스 허

미주 한인 이민사 다룬 ‘하와이 연가’ 아마존 공개

하와이 한인 이민 120년의 역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음악 영화 ‘하와이 연가(감독 이진영·나우프로덕션필름 대표)’가 미국 전역에서 공개된다. 나우프로덕션필름 대표이기도 한 이진영

고등학생들이 전 세계 '평화의 소녀상' 지도 만들었다
고등학생들이 전 세계 '평화의 소녀상' 지도 만들었다

반크, 한인 청소년 봉사단 '화랑'의 글로벌 인권 대사 활동 지원전 세계 '평화의 소녀상' 위치 표시한 구글 지도[반크 제공] 전 세계 150여 곳에 설치된 것으로 알려진 '평화의

[연말 기획] 한국계 혼혈들 두각… 각 분야에서 ‘맹활약’
[연말 기획] 한국계 혼혈들 두각… 각 분야에서 ‘맹활약’

한인 인구 22% 차지 스포츠·정계·미디어 법조·과학·군사까지“다문화 미국의 얼굴” 미국 사회에서 한국계 혼혈 인구의 존재감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2020년 센서스 기준 혼혈을

한인 여성 “병가 후 장애 이유 차별·해고” 소송

디즈니 ABC케이블 상대 “정신적 고통 등 심각” 병가 후 직장에 복귀한 뒤 장애를 이유로 차별과 보복을 당해 해고됐다며 한인 여성이 디즈니 자회사인 ABC 케이블 네트웍스 그룹을

중국 시온교회 목회자 체포… 미주 한인교계 등‘기도와 지원’
중국 시온교회 목회자 체포… 미주 한인교계 등‘기도와 지원’

중국 당국이 최근 가장 광범위한 규모로 기독교 지하교회에 대한 단속을 벌여, 목회자와 신도 수십 명을 체포했다. 뉴욕타임스는 중국 공안이 10월 초 중국 전역에서 비공식 개신교 교

여성 살해·자녀 납치 한인 ‘수배’
여성 살해·자녀 납치 한인 ‘수배’

멕시코 도주 카메론 이씨 북가주 새크라멘토에서 발생한 여성 사망 및 아동 2명 실종 사건과 관련해 FBI가 수배 중인 한인 남성의 행방을 찾기 위해 공개 수사에 나섰다. FBI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