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넷, 소방 채플린 모집
사역 경험 2년 이상2월 2일까지 접수 귀넷 카운티 소방국 및 응급 대응팀에서 자원 봉사 채플린을 모집한다. 귀넷 카운티는 소방..
20년간 8,000명 돌파 미국 등 외국 영주권을 가진 한인 젊은이들이 고국의 병역 의무 이행을 위해 입영을 신청한 사례가 지난 20년간 8,000건을 넘긴 것으로 집계됐다.11일 한국 병무청에 따르면 영주권자 입영희망 제도가 2004년 처음 시행된 이후 지난해 말까지 모두 8,053명이 신청했다. 첫해 38명에 그쳤던 신청자는 20..

사역 경험 2년 이상2월 2일까지 접수 귀넷 카운티 소방국 및 응급 대응팀에서 자원 봉사 채플린을 모집한다. 귀넷 카운티는 소방..

기아 미국판매법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공식 후원기아 미국판매법인은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회를 공식..

한인 이민 121주년 기념 지난 10일 연방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린 미주 한인의 날 기념식 참석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연방 의회..

박동진 선교사 교도소 사역 간증도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는 11일 둘루스 한식당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 봉사상을 수상한 박..

가입 증가율, 미 전국에서 3번째 조지아의 2024년 오바마 보험(ACA, Affordable Care Act)의 신규 가입자 수가 120만명을 돌파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