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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여학생에 접근 한인 남성 주의

부자 국제 전학생 행세하며 접근비싼 향수 사주고 돈도 제안해 귀넷카운티 및 홀카운티 학교 관리들은 학부모 및 학생들에게 최근 두 학교에 나타난 한국 출신 한 남성을 주의할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한국 출신의 국제 전학생을 자처한 이 남성은 귀넷의 해밀톤 밀 소재 세킹어고교 학생들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접촉해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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