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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고교 졸업률, 메트로 내 최하위권

조지아 주 전체 고등학교 4년 정시 졸업률이 87.2%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귀넷 학군은 85.4%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디캡을 제외하면 가장 낮은 졸업률을 보였다. 포사이스 학군은 97%로 가장 높은 졸업률을 기록했으며, 클레이턴 학군은 86.3%로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다. 주 교육청은 전반적으로 졸업률이 상승했지만, 학업성취도는 하락세를 나타내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인 학생 다수 재학 중인 귀넷 지역의 졸업률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고교 졸업률 # 정시 졸업률 # 조지아 # 귀넷 # 역대 최고치

디킨슨 ATL시장, 연방군 투입 논란 선긋기
디킨슨 ATL시장, 연방군 투입 논란 선긋기

디킨슨 애틀랜타 시장이 연방군 투입 논란에 대해 애틀랜타는 안전하며 연방군 개입은 불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살인사건 감소와 시민들의 안전 체감 등을 근거로 주와 연방정부에 직접 전달 중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연방군 투입 결정에 대한 정치적 역풍 가능성을 고려하며 주도적으로 치안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내년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의 신중한 행보가 예상된다.

〈한인타운 동정〉 '2025 코리안 페스티벌 10월 4-5일'
〈한인타운 동정〉 '2025 코리안 페스티벌 10월 4-5일'

애틀랜타 한인타운에서 2025년 코리안 페스티벌, 추석 파티, 윤도현 콘서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립니다. 또한, 부동산, 태권도, 보험, 식당 할인 등 다양한 소식과 함께 GMC BLUE 채용 공고, 김시현 내과 다이어트 주사, 보석 할인, 에덴복지센터 서비스, 빚 탕감 페이먼트 조정 등 다양한 정보가 제공됩니다. 최신 한인타운 소식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한인상의 회장 선거 입후보 등록 마감 연장
한인상의 회장 선거 입후보 등록 마감 연장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는 제28대 회장 선거 입후보 등록 마감을 10월 7일 오후 6시까지 연장했다. 등록 마감일 연장은 후보 부족에 따른 결정이며, 선거일은 10월 25일이다. 후보 등록 자격은 정회원으로서 관할지역 내 3년 이상 거주하고 2년 연속 회비를 납부한 자에 해당한다. 투표권은 투표일 20일 전까지 연회비를 납부한 정회원에게 부여된다. 후보 등록에 필요한 서류 및 자격 요건, 문의처 정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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