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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맞고도 대참사 막은 UNC 재학생

부상 입은 채 범인 덮쳐 '살신성인' 여러 명 구해  지난달 30일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UNC) 샬럿 캠퍼스에서 벌어진 총격 사건 때 사망한 학생이 총에 맞으면서도 총격범을 덮쳐 더 큰 참사를 막았던 것으로 드러났다.샬럿-메클렌버그 경찰국의 커 퍼트니 국장은 이 대학의 환경학과 학생인 라일리 하월(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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