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기 회장측, 20일 둘루스서
27대 임원 구성 및 인준 위해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가 7월 20일 애틀랜타에서 임시총회 및 임시 이사회를 갖는다.
총연은 지난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 27대 총연 임원 구성 및 인준을 위한 제44차 임시총회 및 제52차 임시이사회를 둘루스 귀넷 상공회의소에서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댈러스에서 제27대 회장으로 취임한 강영기 회장은 “한국기업의 진출이 이어지고 한인경제가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는 애틀랜타를 총회 장소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강 회장은 취임 당시 한미상생펀드 1억 달러를 조성해 미주총연의 민간시장 허브화를 추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혀 주목을 받았다.
현재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는 강영기 회장과 전 뉴욕지구 한인상의 회장인 김선엽 회장이 각각 회장에 취임하는면서 ‘한 지붕 두 가족’ 사태를 겪는 등 내홍 상태에 있다. 이주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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