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자녀와 함께 여름방학 추억 만들기

지역뉴스 | | 2019-07-06 22:22:52

조지아,하이킹,코스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조지아 하이킹 코스 탑 5

여름방학이 이제 한달 남짓밖에 남지 않았다. 방학기간에도 미리 다음 학기를 대비해 예습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족들과의 추억을 쌓고 학기중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도 중요하다. 주말에는 아이들과 함께 근교에 있는 하이킹 코스를 찾아가 함께 시간을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조지아 최고의 하이킹 코스 5곳을 소개한다.

▲레이놀즈 자연 보호구역=코스가 짧지만 언덕이 많아 지루하지 않다. 곳곳에 습지 동물과 1800년대 농장, 헛간 등이 있어 역사 공부하기에도 좋다. 1,116피트 높이의 백 마운틴을 따라 1마일과 1.5마일 등 다양한 길이의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5665 Reynolds Road, Morrow

▲노스 림 트레일=탈룰라 고지 주립공원의 하이킹 코스로 탈룰라 협곡의 장관을 감상할 수 있다. 협곡은 물론 이 하이킹 코스를 지나는 동안 브라이달 벨리, 라도어, 템페스타 폭포는 물론 하우톤 풀, 탈룰라 폭포댐 등을 만나볼 수 있다. 338 Jane Hurt Yarn Rd, Tallulah Falls

▲아일랜드 포드 파크 트레일=한인타운에서 멀지 않은 샌디스프링스에 있다. 차타후치 강을 따라 형성된 2마일 코스로 차타후치강 국립 레크리에이션 본부가 있는 곳이다. 다양한 종류의 새와 야생동물을 만날 수 있다. 한때 원주민이 살았던 거대암석이 압권이다. 1978 Island Ford Pkwy, Sandy Springs

▲스톤 마운틴 체로키 트레일=한인들도 즐겨 찾는 스톤 마운틴에 있다. 가파르지만 거의 위험하지 않는 5마일 코스로 구성돼 있다. 도중 모두 7,363개의 계단을 자녀와 함께 세워보는 재미도 즐길 수 있다. 오크-히카리 삼림이 지친 심신에 힐링도 제공해 준다. 1000 Robert E. Lee Blvd., Stone Mountain

▲비커리 크릭 트레일=라즈웰에 있는 경치가 일품인 3.5마일 코스다. 일년 어느 때나 이용할 수 있고 애완견 동반도 가능하다. 도중 방앗간과 폭포도 있다. 400 Riverside Road, Roswell

자녀와 함께 여름방학 추억 만들기
자녀와 함께 여름방학 추억 만들기

탈룰라 고지 주립공원 전경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제목: [애틀랜타 뉴스] UGA 의대 신설·현대일렉 채용·벅헤드 단수 사태까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제목: [애틀랜타 뉴스] UGA 의대 신설·현대일렉 채용·벅헤드 단수 사태까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이상무가 간다’에서 UGA 의대 첫 신입생 모집 소식과 140명 추가 채용에 나선 현대일렉트릭 앨라배마 공장 소식을 전합니다. 3주째 이어진 벅헤드 호화 아파트 단수 사태와 가스비 폭탄 논란, 홍역 비상 소식 등 애틀랜타의 긴박한 현안들을 영상 브리핑으로 확인하세요.

은행에 고객 시민권정보 수집 요구 검토…이민단속 일환
은행에 고객 시민권정보 수집 요구 검토…이민단속 일환

WSJ “신규·기존 고객에 여권 등 요구하게 할 수 있어 은행들 불안”  재무부[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이민 단속 차원에서 은행에 고객의 시민권 정보를 수집하도록 요

영적 권위 내세운 성착취, 조지아에서도 '쇠고랑'
영적 권위 내세운 성착취, 조지아에서도 '쇠고랑'

주 상원 성직자 처벌법 추진 조지아주 상원이 성직자가 자신의 영적 권위 아래에 있는 사람을 성적으로 착취하는 행위를 범죄로 규정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지난 20일 랜디 로버트슨 상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 한인회 3.1절 기념식'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 한인회 3.1절 기념식'

애틀랜타한인회 3.1절 기념식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삼일절 107주년 기념식을 3월 1일 오후 3시 둘루스 애틀랜타 콜로세움에서 개최한다.  한신포차 매주 수요일 한신 나이

소셜서클 이민구금시설 ‘메가 센터’급
소셜서클 이민구금시설 ‘메가 센터’급

시 당국, ICE와 논의과정서 확인최대1만명 수용…이르면 봄 가동 소셜서클시에 추진 중인 이민자 구금시설이 당초 알려졌던 단순 창고형 시설이 아닌 ‘메가 센터’급으로 확인됐다. 동

조지아 주의회 '여성 생리용품' 면세 법안 추진
조지아 주의회 '여성 생리용품' 면세 법안 추진

연 4회 분기별 면세 주말 도입  조지아주 의회가 오는 12월부터 생리대와 탐폰 등 여성 위생용품에 대해 연 4회 면세 주말을 도입하는 HB 1144 법안을 추진한다.조지아주 의회

UPS 고강도 구조조정…애틀랜타 허브 폐쇄
UPS 고강도 구조조정…애틀랜타 허브 폐쇄

내달 2일부로…”비용절감 일환”“전 직원 대체사업장 전환 배치” UPS가 동남부 지역 물류망의 핵심 거점으로 운영해 오던 애틀랜타 허브 물류시설을 폐쇄한다. 지난 수년간 추진해 온

ATL행 델타항공기 엔진폭발 긴급 회항
ATL행 델타항공기 엔진폭발 긴급 회항

22일 서배너 공항…활주로 잔디 화재 인명피해 없어…FAA 긴급조사 착수  서배너발 애틀랜타행 델타항공 여객기가 이륙 직후 엔진고장으로 긴급회항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브레이브스 생중계 플랫폼 '브레이브스비전' 출범
브레이브스 생중계 플랫폼 '브레이브스비전' 출범

2026 시즌 전경기 직접 생중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구단 중계권의 미래를 직접 진두지휘한다.브레이브스 구단은 화요일, 구단이 직접 소유하고 운영하는 멀티미디어 플랫폼 '브레이브

신준호 박사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3만 달러 기탁
신준호 박사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3만 달러 기탁

인문학 및 예술 전공 학생 지원 조지아주 사바나 인근 스테이츠보로에서 30여 년간 심장내과 전문의로 활동해 온 신준호(Dr. Stanley Shin), 김명미 이사 부부가 한미장학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