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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한나 정 풀턴카운티 치안판사

"두려움에 포기 말고 희망 보고 도전을..."한인 2세들의 주류사회 진출이 눈부시다. 정계는 물론 영화계 등 그 동안 진출하지 못했던 분야에서도 한인들의 활약이 늘고 있다. 하지만 사법계 특히 판사직은 여전히 '넘사벽'이라면 과언일까? 조지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풀턴 카운티에서 4년째 치안판사(Magistrate Court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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