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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비서실장실 아태계 고문에 한인 한나 김씨

보건복지부 차관보서 정책 조언자로…"한미관계 강화 기여"백악관 비서실장실 아태계 정책고문 한나 김 씨[한나 김 제공]백악관 비서실장실 아시아태평양계 정책 고문에 한인 1.5세 한나 김(한국명 김예진·39) 전 보건복지부 차관보가 임명됐다.김 정책고문은 "지난 2일부터 백악관 비서실장실 아태계 정책고문으로 일하기 시작했다"고 5일 연합뉴스에 알려왔다.그는 "아시아계, 하와이 원주민, 태평양 섬 주민(AANHPI) 커뮤니티와 협력해 대통령의 의제를 진전시키고, AANHPI 커뮤니티에 영향을 미치는 대통령의 국내외 정책에 대해 조

정치 |백악관 비서실장실 아태계 고문에 한인 한나 김씨 |

이준·강한나의 궁중 로맨스 '붉은 단심'…내달 2일 첫방송

 드라마 ‘붉은 단심’ <KBS 제공>이준과 강한나가 조선시대 왕과 중전으로 호흡을 맞춘다.KBS는 새 월화드라마 '붉은 단심'을 다음 달 2일 오후 9시 30분 2TV에서 첫 방송한다고 21일 밝혔다.'붉은 단심'은 살아남기 위해 사랑하는 여자를 내쳐야 하는 왕 이태(이준 분)와 살아남기 위해 중전이 되어야 하는 유정(강한나)이 서로의 목에 칼을 겨누며 펼쳐지는 핏빛 궁중 로맨스다.이준은 절대 왕권을 꿈꾸는 왕 이태 역을 맡았다. 이태는 목표를 위해서는 어떤 행위든 정당하다고 생각하며, 필요하면 수단과

연예·스포츠 |붉은 단심,이준,강한나,KBS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한나 정 풀턴카운티 치안판사

"두려움에 포기 말고 희망 보고 도전을..."한인 2세들의 주류사회 진출이 눈부시다. 정계는 물론 영화계 등 그 동안 진출하지 못했던 분야에서도 한인들의 활약이 늘고 있다. 하지만 사법계 특히 판사직은 여전히 '넘사벽'이라면 과언일까? 조지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풀턴 카운티에서 4년째 치안판사(Magistrate Court Judge)로 재직하고 있는 한나 정(사진) 판사는 그래서 주목의 대상일 수 밖에 없다. 휴일인 지난 21일 어렵게 시간을 낸 정 판사를 만나 볼 수 있었다. "대학 졸업 때도 무얼 할 지 몰라"로펌

인물·인터뷰 |한나,정,치안,판사,풀턴,카운티 |

한나 김씨, 온라인‘한국전쟁 기념관' 개설 화제

1.5세 한인 한나 김(한국이름 김예진)씨가 메모리얼데이에 맞춰 22일 ‘한국전쟁 기념관’ 사이트(www.KoreanWarMemorials.com)를 열었다. 그는 2017년부터 1년 넘게 전 세계 30개국과 미국 50개 주 100개 도시를 돌며 한국전 참전 기념비를 찾아 헌화했고, 1천명이 넘는 참전용사를 만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이트에는 김씨가 발로 뛰며 가슴으로 만난 ‘한국전쟁 참전용사 찾아가기’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애초 6·25 전쟁 70주년에 맞춰 한국전쟁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개

생활·문화 | |

시온마켓 경품추첨... 1등 장한나씨

한국왕복항공권 행운  시온마켓은 조지아 매장 오픈 기념 추석맞이 고객감사 경품행사 당첨자를 발표했다.4일 시온마켓은 지난 9월 15일부터 10월 3일까지 매장을 방문해 영수증으로 경품에 응모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했다.1등에게는 한국 왕복 항공권이 2등에게는 55인치 스마트 TV가 3등 2명에게는 쿠쿠밥솥이 4등 100명에게는 자연미인 쌀 20LB가 각각 지급된다. 1~3등의 경우 5일 이후 4등 당첨자는 6일 이후 경품이 지급된다. 상품을 지급받기 위해서는 운전면허증, 여권 등의 신분증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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