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악관 비서실장실 아태계 고문에 한인 한나 김씨
보건복지부 차관보서 정책 조언자로…"한미관계 강화 기여"백악관 비서실장실 아태계 정책고문 한나 김 씨[한나 김 제공]백악관 비서실장실 아시아태평양계 정책 고문에 한인 1.5세 한나 김(한국명 김예진·39) 전 보건복지부 차관보가 임명됐다.김 정책고문은 "지난 2일부터 백악관 비서실장실 아태계 정책고문으로 일하기 시작했다"고 5일 연합뉴스에 알려왔다.그는 "아시아계, 하와이 원주민, 태평양 섬 주민(AANHPI) 커뮤니티와 협력해 대통령의 의제를 진전시키고, AANHPI 커뮤니티에 영향을 미치는 대통령의 국내외 정책에 대해 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