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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항만청 커미셔너 출마 한인 샘 조 후보 예비선거 통과 가능성

시애틀항만청 커미셔너 제2포지션에 출마한 한인 2세 샘 조(한국명 조세현ㆍ29ㆍ사진)후보가 킹 카운티 민주당(King County Democrats)로부터 지지(endorse)를 받아냈다.민주당이 아성인 킹 카운티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선거에서 조 후보가 민주당으로부터 지지를 받아 냄에 따라 8월6일 실시되는 예비선거에서 ‘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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