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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보자. 93년 7월 8일, 아빠가" 26년 만에 미국에 도착한 엽서

홍콩서 보낸 엽서 지난주 일리노이 도착 현재 집 주인, 엽서 주인공 애타게 찾아 지난주 일리노이주에 사는 한 여성에게 26년 전 홍콩에서 보낸 엽서가 도착해 전국적인 화제가 되고 있다. CNN 보도에 따르면 집 우편함에서 엽서를 발견한 킴 드레이퍼는 "엽서의 상태가 아주 양호했기 때문에 처음에는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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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무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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