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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2019 리틀 미스&미스터 대회

지역뉴스 | | 2019-10-21 17: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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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는 2019 코리안 페스티벌 일환으로 열린 ‘제4회 리틀 미스 & 미스터 애틀랜타 선발대회’가 열렸다. 본보가 주최해 4번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이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최고 기량을 뽐내 관람객들의 환호와 박수갈채를 불러 일으켰다. 대회 참가자들을 중심으로 현장 사진을 모아 봤다. 

 

 

<화보> 2019 리틀 미스&미스터 대회
<화보> 2019 리틀 미스&미스터 대회
<화보> 2019 리틀 미스&미스터 대회
모든 참가자 어린이가 드레스 위킹후 무대인사를 하고있다.
<화보> 2019 리틀 미스&미스터 대회
한국일보상에 오른 김서윤(9)양이 조미정 애틀랜타 한국일보 대표로부터 왕관과 상금, 부상을 받고 있다.김서윤양은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출전했다.
<화보> 2019 리틀 미스&미스터 대회
대상 수장자 김채원양이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부르고 있다.
<화보> 2019 리틀 미스&미스터 대회
김한나양 드레스 워킹
<화보> 2019 리틀 미스&미스터 대회
김서우양 인터뷰
<화보> 2019 리틀 미스&미스터 대회
킴스 K 태권도 시범단이 태권도 공연을 했다
<화보> 2019 리틀 미스&미스터 대회
김우창 군 워킹
<화보> 2019 리틀 미스&미스터 대회
김서우 양 워킹
<화보> 2019 리틀 미스&미스터 대회
김누가 군 개인 장기자랑
<화보> 2019 리틀 미스&미스터 대회
박하댄 군 개인 장기자랑
<화보> 2019 리틀 미스&미스터 대회
김서윤 양 드레스 워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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