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벽 대신 허그를’
지난 19일 미·멕시코 국경지대인 텍사스주 엘패소와 멕시코 시우대드후아레스 사이에서 떨어져 지내는 이민자들이 만나는 ..
남부 멕시코 국경에 몰려드는 난민 희망자 급증으로 위기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백악관의 이민정책을 주도하고 있는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이 지난 15일 취임 후 처음으로 국경지대를 찾아 현장 상황을 둘러보고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겠다고 밝혔다. 공화당은 해리스 부통령이 너무 늦게 국경지역을 찾았다고 ..

지난 19일 미·멕시코 국경지대인 텍사스주 엘패소와 멕시코 시우대드후아레스 사이에서 떨어져 지내는 이민자들이 만나는 ..

취업이민 영주권 문호가 10개월째 순항을 이어갔다. 다만 투자이민(취업 5순위) 부문은 시행연장 여부가 확정되지 않으면..

미국에 불법으로 입국한 이민자는 임시로 체류허가를 받았다고 하더라도 영주권을 받을 수 없다는 연방 대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이 멕시코 국경 밀입국자 급증 문제 대처를 위해 중남미 순방에 나섰다. [로이터] 카말라 해리..

중미 국가 출신 불법 이민자로 붐볐던 미국과 멕시코 국경의 모습이 달라지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최근 코로나19 사태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