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명교회, 재소자 1,000명분 생필품 지원
아틀란타 소명교회(담임목사 김세환)는 오는 15일 스미스교도소 성탄집회를 준비하는 김철식 선교사에게 샴푸, 비누, 치약, 바디..
평소보다 기부 늘려야 한다 생각 경제가 어려울수록 기부를 늘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MZ 세대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로이터]나눔의 계절인 연말이다. 해마다 이맘때면 가족과 주변인의 선물을 챙기느라 바쁜 가운데 불우한 이웃을 도우려는 손길도 항상 있다. 그런데 장기간 이어진 고물가에 남을 돕기 위해 선뜻 ..

아틀란타 소명교회(담임목사 김세환)는 오는 15일 스미스교도소 성탄집회를 준비하는 김철식 선교사에게 샴푸, 비누, 치약, 바디..

“목회자 개인적 묵상과 영성 결여되기 때문” 한국 내 개신교인들은 목회자가 챗GPT 등 인공 지능 기술로 설교문을 ..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 16일 총회신임 이사장 최선준 목사 애틀랜타 한인교회 협의회가 11월 16일 오전 11시 새날 장로교..

‘교회·교인’ 환멸 느껴 옮기는 교인도 많아 성인 개신교인 절반 이상은 적어도 한 번 이상 다른 교회로 옮긴 경험..

12일 제2대 담임목사 취임예배 그레이스 한인교회 안성찬 제2대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가 12일 오후 피치트리 코너스 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