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그레이스 한인교회 안성찬 담임목사 취임

지역뉴스 | 종교 | 2023-11-13 12:47:16

그레이스 한인교회, 안성찬 담임목사, 취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2일 제2대 담임목사 취임예배

 

그레이스 한인교회 안성찬 제2대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가 12일 오후 피치트리 코너스 소재 교회 본당에서 거행됐다.

미주성결교회 동남지방회장인 강윤구 목사의 인도로 열린 예배에서 김동민 목사가 기도를, 이혜진 목사가 성경봉독을 맡았다. 

강윤구 목사는 ‘위선에서 낮춤으로’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말과 행동이 일치않는 서기관과 바리새인처럼 위선에서 해방돼 계속적으로 개혁하는 아름다운 교회와 자기를 낮춰 주님 닮아 교를 섬기길 바란다”고 설교했다.

안성찬 목사는 취임선서 후 치리권을 부여받고 취임인사를 했다. 안 목사는 “교회의 머리되신 주님을 따라 진실된 목사가 되겠다”며 “옳은 것을 가르치며 교인들과 화합을 이룰 테니 교인들이 기도의 동역자가 돼 달라”고 말했다.

이어 허정기 미주성결교회 총회장, 서울신학대 이사장 백운주 목사, 서초교회 원로 김석년 목사가 영상으로 축사를 전했다. 용승진 장로의 인사와 이종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안성찬 목사는 1973년생으로 중앙신학교, 서울신대 목신원을 거쳐 뉴올리언즈 신학교 목회학박사 과정 중에 있다. 증가교회, 잔스크릭한인교회에서 목사로 섬겼으며, 중국선교사로 7년을 보냈다. 박요셉 기자

그레이스 한인교회 안성찬 담임목사가(오른쪽) 12일 강윤구 지방회장 앞에서 취임선서를 하고 있다.
그레이스 한인교회 안성찬 담임목사가(오른쪽) 12일 강윤구 지방회장 앞에서 취임선서를 하고 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내년 전국 평균 15% 인상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애리조나주 27.9%로 최고중산층·50~60대 부담 커져 오바마케어 건강보험료가 지난 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하면서 가입자들

미국서도 전역증 재발급 받는다

29일부터 재외공관서 신청 가능일부 공관은 우편 수령도 가능 미국 등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들이 전역증을 분실하거나 훼손했을 때 한국내 대리인을 통하지 않고 재외공관 에서 재발

미 대학가, AI 서비스 무료 제공 확산

프린스턴·코넬 등 아이비리그 합류 챗GPT·클로드 등 학생·교직원 등에“AI 활용 격차 해소·연구 효율성 높여” 과제 의존·학습 능력 약화 우려도  미 대학가에서 학생과 교직원들에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