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마트 매장서 옷찢고 성폭행 시도
손님들에게 제압 당해 마이애미의 월마트 매장 안에서 한 남성이 지나가던 여성의 옷을 찢고 성폭행하려다 주변 손님들에게..
버지니아주 해나 최씨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거주하는 한인 여성이 실종된지 20일만에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25일 ABC7 뉴스는 동거하던 남자친구로부터 살해를 당한 버지니아 거주 한인 여성 해나 최(Hannah Choi·35)씨가 24일 오전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피스카타웨이 공원에서 숨진채로 발견됐다고 보도..

손님들에게 제압 당해 마이애미의 월마트 매장 안에서 한 남성이 지나가던 여성의 옷을 찢고 성폭행하려다 주변 손님들에게..

미 자동차업체 근무중 미국서 자동차 제조업체에 근무하는 남가주 한인 남성이 한국 기업에 대형 계약 체결을 약속하고 거액의 ..

VA 30대 한인여성 해나 최씨 실종 1주일경찰 “언쟁중 구타, 심각한 부상 입은 최씨를 남친이 다른 장소로 옮긴 듯”  ..

총기사고가 발생한 미국 일리노이주 돌턴의 식료품 체인 '푸드 포 레스' 주차장[시카고 트리뷴 화면 캡처. ]미국에서 20대 엄마..

플러싱서“아시아로 돌아가라”칼로 얼굴 그어 중상 최근 뉴욕시에서 아시안 증오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