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드타운 병원서 총격, 1명 사망 4명 부상…용의자 체포
경찰, 6시간 추격전 끝 용의자 검거…실내 대피령으로 도심 한때 마비 3일 오후 애틀랜타 미드타운 도심의 한 병원에서 총..
총격범 24세 디온 패터슨. 총격 이유 조사 중사망자는 CDC 직원 39세 여성 에이미 피에르 3일 미드타운에 소재한 노스사이드 메디컬 미드타운 병원에서 총기를 난사해 5명의 사상자를 낸 총격범이 3일 오후 8시경 체포됐으며 4일 법정에 출두했다. 총격범은 24세 디온 패터슨으로 밝혀졌다. 연방 보안관 사무실과..

경찰, 6시간 추격전 끝 용의자 검거…실내 대피령으로 도심 한때 마비 3일 오후 애틀랜타 미드타운 도심의 한 병원에서 총..

1명 사망, 4명 부상, 3명 중태… 노스사이드 병원 건물서 총격경찰, 총격 직후 시민에 실내대피령 발령…한때 도심 전체 마비범..

작년 미서 최소 1164건 탈선유해물질 유출·기차 운행차질전·현 행정부 서로 책임 공방 2월 3일 미국 오하이오주 이스트팔레..

멕시코 남성, '아이 재우니 사격 멈춰달라'는 이웃 말에 총 들고 찾아가사망자들은 온두라스 출신 8∼40세…처형 스타일로 머리..

피해자 사망 현장서 '기념사진'지난 2월부터 '위험한 장난' 일삼아알렉사 바텔 살해 용의자들. 왼쪽부터 재커리 콱, 니컬러스 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