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사망자 11명으로 늘어 대부분 60대와 70대

미국뉴스 | 사건/사고 | 2023-01-24 08:29:10

사망자 11명으로 늘어 대부분 60대와 70대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LA 시 인근의 몬트레이팍에서 21일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의 희생자가 11명으로 늘어났다.

LA 카운티 USC 메디컬 센터는 23일 “불행하게도 다친 이들 중 한 명이 사망했다는 것을 공유하게 돼 슬프다”며 “70대 여성 사망자는 광범위한 상처를 입고 있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몬트레이팍 댄스 교습소 ‘스타 댄스 스튜디오’에서 발생한 무차별 총격으로 인한 사망자는 11명으로 늘어났다. 총기 난사범 후 칸 트랜의 총격으로 앞서 남성 5명과 여성 5명 등 10명이 현장에서 사망했다. 또 LA 카운티 USC 메디컬 센터에는 부상 정도가 심한 피해자가 3명 더 있다고 밝혀 사망자가 더 늘어날 수도 있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현장에서 사망한 10명 중 4명은 65세 여성 마이 느한(My Nhan), 63세 여성 라일란 리(Lilan Li), 슈지안 유(57), 발렌티노 알베로(68)라고 신원을 밝혔다.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지만 스타 댄스 스튜디오를 운영한 밍 웨이 마(Ming Wei Ma)도 사망했다고 가족과 지인들이 밝혔다. 현장 목격자들에 따르면 스타 댄스 스튜디오를 20여년간 운영했던 밍 웨이 마는 총격범 트랜을 저지하려다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환동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성결교 동남지방회 사모힐링캠프 개최
성결교 동남지방회 사모힐링캠프 개최

미주 성결교회 동남지방회는 8월 24일(월) 낮 12시부터 브릿지교회(정성진목사 담임)에서 사모힐링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사모힐링캠프는 동남지방회 14개 교회중 12명의 담임목사

늘사랑교회, 4주년 및 예배처 이전 예배 가져
늘사랑교회, 4주년 및 예배처 이전 예배 가져

정원호 목사 초청 말씀잔치뷰포드 지역으로 처소 이전 아틀란타 늘사랑교회(담임 이상헌 목사)가 지난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창립 4주년 및 예배처소 이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NHL팀 유치 못하면 몰 재개발도 물거품
NHL팀 유치 못하면 몰 재개발도 물거품

노스포인트몰 재개발안 최종 승인 알파레타 시의회 격론 끝 4-3으로NHL팀 유치 전제... 최대 관건  알파레타 노스포인트몰 재개발안이 최종 승인됐다. 이와 동시에 전제조건으로 제

C Land 부동산, NJ 대형 물류센터 거래 성사
C Land 부동산, NJ 대형 물류센터 거래 성사

5만 sqf 규모 123개월 장기 임대물류 요충지, C land 전문성 입증 C Land 부동산은 최근 뉴저지 북부 지역에서 약 5만2,304평방피트(SF) 규모의 대형 콜드체인

비대면 중고거래 서비스 USPS 스마트 사물함 출시
비대면 중고거래 서비스 USPS 스마트 사물함 출시

연방 우정국(USPS)이 온라인 중고거래를 보다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스마트 사물함을 이용한 비대면 물품 교환 서비스를 선보였다. USPS가 새롭게 도입한 ‘로컬 엑스체인지(Lo

“비자 최대 20만건 무더기 취소”
“비자 최대 20만건 무더기 취소”

미 역사상 최대 규모 추진망명 신청자들 관광비자2016~2026년 발급자 대상수주 내 발표… 공방 예고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에서 망명을 신청했거나 현재 망명 절차를 밟고 있는 외국

가족이민 문호 ‘활짝’… 대폭 진전
가족이민 문호 ‘활짝’… 대폭 진전

■ 국무부 9월 영주권 문호시민권자 자녀·형제 초청3·4순위 최대 2년 5개월취업이민 3순위는 제자리   가족이민을 통한 영주권 취득 문호가 2개월 연속 큰 폭으로 진전되면서 장기

피 한방울로 알츠하이머 진단한다…FDA, 검사법 승인
피 한방울로 알츠하이머 진단한다…FDA, 검사법 승인

로슈·일라이릴리 개발…단일 바이오마커로 아밀로이드 측정  동네 병원에서 간단한 피검사로 알츠하이머병을 정밀 진단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로이터 통신은 24일 식품의약국(FDA)이

“배추 싱싱하게 보이려고”… 중국 발암물질 ‘충격’
“배추 싱싱하게 보이려고”… 중국 발암물질 ‘충격’

중앙정부, 특별조사 지시“신선도 유지에 불법사용”“중국산 김치 괜찮나”우려 중국서 배추 신선도를 유지하려 발암물질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하는 모습.<중국 더우인 영상 캡처>

벌써부터 핼러윈 분위기… 대형 매장들 속속 특설 코너
벌써부터 핼러윈 분위기… 대형 매장들 속속 특설 코너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미국 명절인 핼러윈(10월31일)이 아직 두 달 넘게 남았지만 미국의 주요 대형 소매체인들은 벌써부터 매장 내에 핼러윈 특설 코너를 설치하고 고객들의 핼러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