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카터 전 대통령, 낙상으로 14바늘 꿰매고도 봉사행사 참석

지미 카터(95) 전 미국 대통령이 낙상으로 14바늘을 꿰매는 상처를 입고도 빈곤층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한 사랑의 집짓기(해비타트) 행사에 참석했다고 AP통신이 6일 전했다.카터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조지아주 플레인스의 자택에서 낙상으로 왼쪽 눈이 멍들고 눈썹 위로 14바늘을 꿰매는 큰 상처를 입었다. 1924년생인 그..

# 지미카터 # 낙상 # 봉사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이상무가 간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