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상 가장 겁나는 곳’ DMZ 속 최첨단 하이텍 마을
188명의 주민이 사는 한 마을은 지난 수십년 간 보통 한국 사람들에게는 제공되지 않는 여러 특혜를 누렸다. 주민들의 병역의무..
"여러분은 하나님의 걸작품" 애틀랜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은2019년을 마무리하면서 8일 노크로스 밀알센터에서 '밀알가족송년예배'를 개최했다.밀알가족 송년예배는 김순영 장로의 대표기도, 이희양 이사장의 환영인사, 밀알팀과 소프라노 이은경씨의의 특별찬양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또한, 밀알 선교단 장학재..

188명의 주민이 사는 한 마을은 지난 수십년 간 보통 한국 사람들에게는 제공되지 않는 여러 특혜를 누렸다. 주민들의 병역의무..

벌써 연말이다. 다사다난했던 올해도 이제 몇 주밖에 남지 않았다. 둔화가 예상됐던 주택 시장은 하반기부터 다시 회복세를 탔다..

뷰티마스터 장학재단, 5만달러 장학금 전달클레이턴-풀턴카운티 학생 48명, 교사 2명 뷰티마스터 박형권 대표와 채플뷰티 ..

하루 건너 하루 발생하고 있는 총격사건. 애틀랜타 한인사회도 예외는 아니다.귀넷카운티 경찰서가 총기 안전 세미나를 지..

6일 라이언 김 회장 취임 조지아한인도매인협회 새 회장에 2세 한인 라이언 김씨가 취임했다.도매인협회는 지난 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