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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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법 칼럼] 시민권자 초청자가 해외에 체류하면

이경희 변호사 미 시민권자의 배우자가 영주권을 신청하는 것은 영주권 문호에 관계없이 진행이 가능하다. 그런데 시민권자 초청자가 미국에 거주하지 않을 때는 영주권 수속 시에 주의할 사항이 많다. 관련 사항들을 정리했다. -초청자와 배우자가 미국에서 영주권을 신청한다면▲두 사람이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경우에는, 미국 내에서 영주권을 신청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받을 수 있다. 시민권자의 배우자는 I-130 이민청원과 I-485 신분조정을 동시에 신청할 수 있다. 그리고 서류 접수 시에 노동카드를 신청할 수 있고, 신청자의 신분에

이민·비자 |이민법 칼럼 |

연합장로교회, 조정민 목사 초청 부흥회 개최

8월 29-31일, "믿음의 자리를 기억하라"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가 지난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조정민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부흥회를 개최했다. 이번 부흥회는 “믿음의 자리를 기억하라”(창 35:3)를 주제로, 성도들이 믿음의 자리로 돌아가는 은혜를 경험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부흥회 기간 동안 ▶29일(금) 저녁 7:30 ‘모리아산 여호와 이레’(창 22:1-12) ▶30일(토) 새벽 6:00 ‘끝내 르호봇에 이르다’(창 26:12-22) ▶30일(토) 저녁 7:30 ‘벧엘로 다시 올라가라’(창 35

종교 |연합장로교회, 조정민 목사 부흥회 |

옥타·한인상의, 시의원 후보 초청 포럼 개최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와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가 11월 4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의원 후보 초청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은 15일 오후 1시 30분부터 귀넷상공회의소 회의장에서 열리며, 둘루스와 스와니 시의원 후보들이 참석해 한인 커뮤니티에 대한 비전과 정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썬박 월드옥타 회장은 한인 비즈니스를 위한 공약 질문 시간을 강조했고, 한오동 한인상의 회장은 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한 출발점이 되기를 희망했다. 당일 11시부터 글로벌 마켓터 설명회와 미국 공공조달 입찰 세미나도 진행될 예정이다.

정치 |시의원 후보 포럼, 한인상의, 월드옥타 |

존박 시장, 새 '시티센터'로 한인들 초청 관람시켜

29일 한인 40여명 초청 새 청사 관람 동남부 최초의 한국계 시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존박 브룩헤이븐 시장은 29일 한인동포 40여명을 브룩헤이븐 신축 시청인 ‘시티 센터’로 초청해 직접 시청을 두루두루 소개하며 오찬을 접대했다.지난 9일 문을 연 브룩헤이븐 시티 센터는 5만8,000 스퀘어피트 규모의 지상 4층 건물이며, 조지아 최초로 목재를 주요 구조로 활용한 공공건물이란 특성을 갖고 있다.존 박 시장은 “시티 센터는 단순한 시청사를 넘어 지역사회의 거실 역할을 할 것”이라며 “주민과 이웃이 만나 시정에 참여하고 함께 시

사회 |브룩헤이븐 시티센터, 존박 시장, 한이동포 초청 관람 |

심은경 주연 '여행과 나날', 로카르노국제영화제 초청

배우 심은경 주연 '여행과 나날' 속 장면[엣나인필름 제공. 출처 비터즈 엔드(Bitters End, Inc). 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 심은경이 주연한 미야케 쇼 감독의 영화 '여행과 나날'이 제78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 초청됐다고 배급사 엣나인필름이 10일 밝혔다.쓰게 요시하루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여행과 나날'은 각본가 '이'(심은경 분)가 여행지의 설경 속에서 숙소 주인 벤조(쓰쓰미 신이치)를 만나 변화를 겪는 과정을 그렸다.'너의 새는 노래할 수 있어'(2020), '너의 눈을 들여다보면'(2

연예·스포츠 |심은경 주연, 여행과 나날, 로카르노국제영화제 초청 |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80명 선발

재외동포협력센터 선발 완료 재외동포청 산하기관인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는 재외동포 거주국 사회와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할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2025년도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80명을 신규로 선발했다.초청장학생은 해당 재외공관의 추천, 재외동포협력센터가 주관하는 선발심의, 면접심사 등의 과정을 통해 최종 선발되었고, 안정적인 유학 생활 및 면학을 위해서 예년보다 확대된 장학 혜택도 받게 될 것이다.재외동포협력센터 김영근 센터장은 “선발된 동포 학생들이 모국에서 안정적으로 수학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앞으

교육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재외동포협력센터 |

가족이민 초청 소득기준 오른다

재정보증 스폰서 적용이민국, 3월부터 상향최저생계비 125% 이상  가족 초청 영주권이나 이민 비자 수혜자를 재정보증하는 스폰서의 최저 연간 소득이 상향 조정됐다. 최근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은 보건복지부(HHS)의 빈곤 가이드라인(Poverty Guideline) 업데이트에 따라 스폰서의 최소 소득 한도를 3월부터 인상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알래스카와 하와이를 제외한 48개 주 거주자의 경우 재정보증 스폰서의 연간 소득이 최소 2만5,550달러에서 2만6,437달러로 인상됐다. 재정보증은 스폰서가 가

이민·비자 |가족이민 초청,소득기준 오른다,재정보증 스폰서 적용,이민국, 3월부터 상향 |

차세대동포를 위한 모국 초청연수, 내달 21일까지 접수

총 9차례의 연수 진행광복 80주년 특별 구성 ‘2025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연수’ 참가자를 모집한다. 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이 주최하고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가 주관하는 모국 초청연수가 5년 이상 해외에 합법적으로 체류하고 있는 차세대동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모국 초청연수는 청소년(만 15~18세)과 청년(만 18~25세)으로 구분되어 실시된다. 청소년 초청연수는 6월 16일부터 8월 17일까지 총 6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청년 초청연수는 7월 8일부터 8월 11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실시된다.이번 연수는

사회 |차세대 동포, 2025 모국 초청연수, 모집, 재외동포청, 재외동포협력센터 |

연합장로교회, 창립 48주년 기념 초청집회 개최

'영적 세계의 원리들' 주제3일간 심도 있는 강의 진행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가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고성준 목사 초청 창립 48주년 기념 부흥회를 개최했다.이번 부흥회는 영적 세계의 원리에 대한 ‘최고의 예배’, ‘영의 갈망과 세상의 영’, ‘하늘이 땅에 임할 때’, ‘영이 움직일 때, 혼이 움직일 때’를 주제로 한국에서 방문한 고성준 목사가 강사로 나섰다.고성준 목사는 보이지 않는 세계와 보이는 세계에 대한 원리와 질서를 강조하며 “보이지 않는 세계와 보이는 세계를 상호작용할 수 있는 영적인 존재

종교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손정훈 담임목사, 창립 48주년 기념 부흥회, 영적 세계 원리 |

재외동포협력센터, '2025년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선발

다음 달 7일까지 모집80여 명 선발 계획 재외동포청 산하 공공기관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는 다음 달 7일까지 2025년도 재외동포 초청장학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재외동포협력센터는 재외동포사회와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할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재외동포 초청장학사업을 1997년부터 매년 전개해 왔다. 우수 재외동포 학생이 한국 소재 대학 혹은 대학원에서 학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재외동포 초청장학사업은 올해, 초청장학생 8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이공계 분야 전공자를 집중 발굴하고 생활지원금을 1

사회 |재외동포협력센터,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글로벌, 인재 양성 |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100명 선발

재외동포센터, 21개국서 “미래의 문 여는 프로그램” 재외동포협력센터가 개최한 2024년도 선발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연합] 재외동포청 산하기관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는 지난달 2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2024년도 선발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장학증서를 받은 장학생은 21개국에서 온 100명(학사 30명·석박사 70명)으로 2024년도에 선발돼 현재 한국 대학(원)에 재학 중이거나 2025년 1학기에 입학하는 재외동포 학생들이다. 수여식에서는 이번

사회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100명 선발 |

광복 80주년 재외동포 차세대 한국 초청

차세대 251명 독립기념관 방문올해 10차례 2,600명 방문 예정 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이 주최하고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가 주관하는 2024 제7차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연수(동계 연수)에 참가한 전 세계 31개국 251명의 재외동포 중ㆍ고생들이 새해 1월 15일 천안 독립기념관을 찾아 광복 80주년의 의미를 새겼다.참가자들은 독립기념관 ‘105인 계단 추모의 자리’에서 김사희(17세, 일본 거주, 독립운동가 고 임종구 선생 외손녀), 강아뚜르(18세 러시아 거주, 독립운동가 고 강병일 선생 후손) 등 대표 학생

사회 |재외동포협력센터, 모국 초청연수, 차세대동포 |

〈포토뉴스〉비대위, 한인 선거 출마자 초청 격려 모임

애틀랜타한인회 재건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백규)는 26일 저녁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지난 총선 시 조지아주에서 출마한 한인 후보인 샘박, 홍수정, 미쉘강, 유진철 후보를 초청해 만찬을 하며 격려하고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선거에서 샘박은 5선, 홍수정은 재선 주하원의원에 당선됐다. 미쉘강 후보는 접전 끝에 600여표 차이로, 유진철 후보는 큰 표차로 낙선했다. 후보자들은 한인사회의 후원에 감사를 전하고, 한인들의 투표참여가 더 많아져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김백규 비대위원장은 한인들의 위상을 높여준 후보들에게 감사를

사회 |비대위, 한인 선거 출마자, 격려 만찬 |

[법률칼럼] 시민권자 초청 영주권

케빈 김 법무사  시민권자 배우자를 통한 영주권 신청은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실제로는 잘못된 정보로 혼란스러워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시민권자 배우자 초청을 통한 영주권 신청에 대해 정리해 본다.시민권자 배우자의 초청으로 영주권을 신청할 경우, 무비자나 불법체류 상태에서도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야 한다. 원칙적으로 무비자로 입국한 사람은 신분 변경이 불가하지만, 시민권자 배우자를 통해 영주권을 신청하는 경우 예외가 적용된다.신청을 준비하면서 먼저 결혼 증명서류를 준비한다. 미국에서 결혼한 경우 결혼증명서

외부 칼럼 |법률칼럼,케빈 김 법무사, 결혼영주권,가정폭력 |

“백투에덴 디톡스 힐링 프로그램에 초청합니다”

"대증요법 넘어 원인치료, 생활습관 바꾸기"각종 난치병 환자 치유 임상사례 보고 돼 각종 난치병을 획기적으로 치료하는 백투에덴 힐링 프로그램의 개발자이자 운영자인 양일권(사진) 박사가 조지아 애틀랜타에서 주민들을 위한 백투에덴 힐링 프로그램을 개최한다.양일권 박사는 한국에서 최초의 천연치료 전문 요양병원을 설립했다. 2002년도에 각종 난치병 치료를 위한 공개 임상실험을 직접 진행하면서 그 치료 결과를 SBS TV 방송의 “잘 먹고 잘 사는 법” 스페셜 다큐를 통해 방영함으로 한국에서 웰빙바람을 일으킨 선구자이다.백투에덴

생활·문화 |백투에덴 힐링캠프, |

신상태 향군회장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 만찬

"한국 자유와 번영은 참전용사 덕분" 신상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회장이 21-24일 애틀랜타를 방문한 가운데 신 회장은 23일 저녁 둘루스 웨스틴 애틀랜타 귀넷 호텔에서 애틀랜타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 만찬을 개최했다.한국전 참전용사,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 장경섭 회장 등 관계자, 조지아 정치계 인사 등 40여명이 참석한 이날 만찬에서 장경섭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애틀랜타를 방문한 신상태 회장의 애틀랜타 방문을 환영한다”며 “한국전 참전용사들에 대해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으며, 저희 남부지회도 참전용

사회 |신상태, 재향군인회, 애틀랜타, 만찬 |

연합장로교회 노진준 목사 초청 부흥회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는 지난 21~23일 순회설교자이자 현 PCM(설교 코칭 미니스트리) 공동대표인 노진준 목사를 초청해 ‘세상을 사는 제자들’이라는 주제로 부흥회를 개최했다.노 목사는 21일 ‘세상에 있으나’, 22일 새벽 ‘염려하지 말고’, 22일 저녁 ‘기도하라’, 23일 주일은 ‘다니엘처럼’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사진은 설교를 전하는 노진준 목사. 박요셉 기자.     

종교 |연합장로교회, 부흥회, 노진준 목사 |

한국전 및 베트남전 참전자 초청위로회 열려

미동남부 예비역기독군인회 20일 위로회 미동남부예비역기독군인회(회장 윤도기)가 20일 둘루스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한국전쟁 74주년을 맞아 6·25 참전 및 베트남 참전용사들을 초청 위로회를 개최했다.윤도기 회장은 “북한 공산당의 불법 침략으로 인한 6·25전쟁과 세계 평화를 위해 베트남에 파병돼 몸 바쳐 나라를 지켰으나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한 채 끝까지 애국하심에 감사드린다”며 “유공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자 한국전 74주년을 맞아 오늘 위로회를 마련했다”고 인사했다.이날 행사에는 양 전쟁 참전자 60명이 참석했으며, 각

사회 |한국전 및 베트남전 참전유공자 초청위로회, 미동남부 예비역기독군인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