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백투에덴 디톡스 힐링 프로그램에 초청합니다”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4-09-12 15:10:58

백투에덴 힐링캠프,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대증요법 넘어 원인치료, 생활습관 바꾸기"

각종 난치병 환자 치유 임상사례 보고 돼

 

각종 난치병을 획기적으로 치료하는 백투에덴 힐링 프로그램의 개발자이자 운영자인 양일권(사진) 박사가 조지아 애틀랜타에서 주민들을 위한 백투에덴 힐링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양일권 박사는 한국에서 최초의 천연치료 전문 요양병원을 설립했다. 2002년도에 각종 난치병 치료를 위한 공개 임상실험을 직접 진행하면서 그 치료 결과를 SBS TV 방송의 “잘 먹고 잘 사는 법” 스페셜 다큐를 통해 방영함으로 한국에서 웰빙바람을 일으킨 선구자이다.

백투에덴 힐링 프로그램은 한의학, 천연치료학, 예방의학, 심리영양학, 후성유전학 등의 최첨단 학문의 연구결과들을 통합적으로 사용해 각종 난치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30여년 동안 30만명의 많은 참가자들이 백투에덴 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해 후성유전학을 바탕으로 생활습관을 개선함으로 질병 유전자 스위치를 꺼서 각종 난치병이 치유되는 임상사례들을 보고하고 있다.

최첨단 의학은 각종 난치병의 치료에 대한 해답을 오토파지와 장내미생물의 균형 회복에서 찾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16년도에 노벨생리의학상을 받은 요시노리 교수가 규명한 오토파지 원리를 활용해 개발한 백투에덴 효소 및 건강기능식품을 먹으면서 몸 속의 염증과 독소를 청소할 예정이다. 짧은 기간에 놀라운 힐링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우리 몸의 세포 수보다 더 많은 장내미생물들 중에서 유해균은 줄어들게 하고 유익균은 증가하게 하는 방법을 통해서 각종 난치병을 스스로 집에서 관리하는 법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다.

조지아주에서 열리는 이번 디톡스 힐링캠프는 포사이시아 파운데이션(619 Wheeler Creek Ln, Maysville, GA 30558)에서 숙식하며 5박 6일 동안 디콕스 식사를 하는 프로그램(500 달러)과 4일 동안 디톡스 식사를 각자의 집이나 직장에서 진행하는 카톡 디톡스 힐링캠프(150달러)로 나누어 진행한다. 또한 무료강좌 및 설명회가 14일(토) 오후 3-5시 카네스빌교회(5887 Hwy 320, Carnesville, GA 30521)에서 열린다.

이번 힐링캠프에 각종 암, 심장병, 고혈압, 당뇨병, 비만, 파킨슨병, 간질환, 신장질환, 안질환, 위장병, 역류성 식도염, 갑상선 질환, 아토피, 각종 자가면역질환 등 난치병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을 초청한다. 저녁에 한 시간씩 강의를 듣고 집이나 직장에서 제공되는 오토파지 식사를 하면서 프로그램 대로 생활하면서 직접 힐링을 체험할 수 있다. 참가자는 건강과 행복을 위한 최고의 선물을 받아 누릴 수 있다.

양 박사는 백투에덴 힐링캠프는 "현대의학의 대증요법 한계를 뛰어넘어 원인을 치료하는 근본요법을 통해 면역력을 증강하며, 생활습관을 바꾸는 캠프"라고 소개했다. 

강사 양일권 박사는 (사)백투에덴힐링문화협회 회장, 백투에덴힐링센터 원장, 백투에덴평생교육원 원장,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겸임교수, 한의사, 천연치료의사, 보건학 박사, 한의학 박사, 천연치료학 박사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문의=404-934-9000. 박요셉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길 잃은 예븐 강아지' 함부로 데려가면 절도
'길 잃은 예븐 강아지' 함부로 데려가면 절도

귀넷 경찰, 두 여성 검거 기소훔친 강아지 SNS 올렸다 발각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의 한 식료품점 주차장에서 주인의 차를 빠져나온 반려견을 가로챈 일당이 소셜 미디어(SNS)에 올

조지아 마켓 치킨 샐러드 '살모넬라균' 비상
조지아 마켓 치킨 샐러드 '살모넬라균' 비상

주 농무부, 먹지 말고 즉시 폐기 권고 조지아주 북부 블레어스빌의 한 유명 슈퍼마켓에서 판매된 치킨 샐러드 제품이 식중독을 유발하는 살모넬라균에 오염됐을 가능성이 제기되어 보건 당

주말 애틀랜타 80도대 중반, 초여름 날씨
주말 애틀랜타 80도대 중반, 초여름 날씨

주말 최고온도 86도까지 상승 금요일인 10일 애틀랜타를 비롯한 북부 조지아 전역이 건조하고 따뜻한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대기 건조로 인한 화재 위험이 최고조에 달해 주민들의 각

애틀랜타 벨트라인 22마일 완공 눈앞
애틀랜타 벨트라인 22마일 완공 눈앞

16일 사우스이스트 트레일 개통 애틀랜타의 상징인 벨트라인(Beltline) 22마일 루프 완성이 가시권에 들어왔다.애틀랜타 시 당국과 벨트라인 운영진은 오는 4월 16일, 과거

BTS도 못가는 중국, K-팝을 두려워 하는 이유
BTS도 못가는 중국, K-팝을 두려워 하는 이유

중국, 치졸한 '한한령' 10년째 고수외국 문화가 자국 청년 영향 우려 세계적인 K-팝 그룹 BTS가 3년 이상의 공백기를 깨고 무대로 복귀하며 12개월간의 월드 투어에 나섰지만,

중기부, 애틀랜타에 ‘글로벌베이스캠프‘ 첫 설치
중기부, 애틀랜타에 ‘글로벌베이스캠프‘ 첫 설치

미 동남부 전진기지 수행기관 모집상설 전시장 운영, 바이어 발굴·매칭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9일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현지 안착을 돕기 위해 미

귀넷 항공학교, 전문 조종사 양성 프로그램 출범
귀넷 항공학교, 전문 조종사 양성 프로그램 출범

마그놀리아 항공 아카데미신규 통합과정 교육생 모집  귀넷 소재 항공학교가 차세대 항공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신규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귀넷 카운티 브리스코 필드 공항에 위치한

“미국서도 18세에 징병되나”
“미국서도 18세에 징병되나”

이슈 포커스 자동 징병등록제 실시 개인 신고 의무 사라져 “당장 징집은 없다”지만 ‘드래프트 부활’ 우려도 미국 내 18세에서 25세 사이의 모든 남성들을 징집 명부에 자동으로 등

미국인들 ‘팁’ 지갑 닫는다
미국인들 ‘팁’ 지갑 닫는다

고물가 속 팁 강요 부담78% “지나친 수준” 불만‘팁 피로감’ 신조어까지 한인 송모(47)씨는 요즘 외식을 할 때마다 팁 계산에 골머리를 앓는다. 예전에는 영수증에 미리 인쇄돼

‘K-브랜드’ 글로벌 인증 도입
‘K-브랜드’ 글로벌 인증 도입

한국정부, 짝퉁 문제 대처올해 하반기 전격 가동첨단 정품인증기술 적용  K-브랜드 위조상품. [연합]  해외에서 급증하는 K-브랜드 위조상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K-브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