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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 감독들 칸 영화제 진출

미주 한인 저스틴 전 감독과 코고나다(예명) 감독이 제74회 칸국제영화제 주목할 시선 부문에 나란히 초청됐다. 저스틴 전 감독은 자신이 각본을 쓰고 감독, 주연을 한 영화 ‘블루 바유’(Blue Bayou)로, 코고나다 감독은 데레사 박씨가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린 콜린 퍼렐 주연 로봇 영화 ‘애프터 양’(After 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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