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준호 박사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3만 달러 기탁
인문학 및 예술 전공 학생 지원 조지아주 사바나 인근 스테이츠보로에서 30여 년간 심장내과 전문의로 활동해 온 신준호(Dr. Stanley Shin), 김명미 이사 부부가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KASF SRC)에 3만달러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현재 둘루스에 거주하며 수년째 재단 이사로 봉사하고 있는 신 박사 부부는 상대적으로 지원이 부족한 인문학 및 예술(Arts and Humanities) 분야 전공생들을 돕기 위해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인문학과 예술 분야의 학생들이 재정적 부담 없이 학업과 창작 활동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