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한미장학재단 남부지회 후원자 감사 디너 열어

지역뉴스 | 교육 | 2025-03-03 14:22:34

한미장학재단, 후원자 감사 디너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고 김용건 박사, 은종국 회장 감사패

송대광·김순희 장학금 3만 달러 기부

 

한미 장학재단(KASF) 남부지부(회장 심영례)는2025 3월 1일 존스크릭 이판 중식당 이벤트 홀에서 후원자 감사 디너 행사를 개최했다.

모두 88명의 후원자와 장학재단 이사 및 초대 손님이이 참석한 가운데 고동균 이사의 사회로 고등학생 연주 봉사단체인 시엘로 앙상블의 연주를 시작으로, 장윤경 피아니스트의 독주, 샬렛 정의 바이올린 독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심영례 회장은 “한미장학재단은 무엇보다도 전국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자신한다”며 매년 전국 한인 학생들을 공정하게 심사한다고 밝혔다.

특별히 이 행사에서는 한미 장학재단 남부지부를 창설하시고 오랜 기간 장학회를 위해 헌신하다 지난해 별세하신 고 김용건 박사님의 공헌을 추모하며 김 박사의 가족을 대표하여 아드님이신 에드문드 김 박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지속적으로 장학회를 후원해온 고 은종국 전 한인회장에 대한 추모와 감사의 뜻에서 사모님과 가족들께 감사패를 전달했다. 

그리고 한미 장학재단 초창기부터 35년의 긴 시간을 장학회를 위하여 회장과 이사님으로 봉사한 김민부 이사에게 평생 봉사상을 전달했다.

올해 장학재단 남부지부 이사로 영입된 송대광, 김순희 부부가 체어 스칼라십 3만 달러를 후원해 이날 감사패를 전달했다. 

그리고 후원자 대표로 남범진 코너스톤 사장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전 장학금 수여자인 김모세 조지아텍 학생이 후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인사를 전했다.

이번 디너행사는 남부지부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행사로 앞으로도 장학재단에 계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부탁하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로 성공적인 행사를 마칠 수 있었다. 박요셉 기자

 

한미장학재단 남부지회는 지난 1일 존스크릭 중식당에서 후원자 감사 디너 행사를 개최했다.
한미장학재단 남부지회는 지난 1일 존스크릭 중식당에서 후원자 감사 디너 행사를 개최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동부 겨울 눈폭풍 강타 예보…이틀간 항공 7천편 결항
동부 겨울 눈폭풍 강타 예보…이틀간 항공 7천편 결항

뉴욕시 최대 60㎝ 폭설 예상…한국 항공사도 동부 항공편 일부 취소  동부 지역에 폭설을 동반한 강력한 겨울 눈 폭풍이 예보되면서 항공사들이 이틀간 22∼23일 약 7천편의 운항을

상호관세 무효화에도 ‘800불 이하’ 소액소포 관세 유지
상호관세 무효화에도 ‘800불 이하’ 소액소포 관세 유지

IEEPA 관세권한 흔들렸지만 ‘소액소포 관세’는 별개라 판단 트럼프, 별도 행정명령에 서명…NYT “세금회피 구멍 차단 의지” 트럼프 행정부가 800달러(약 115만원) 이하의

올해 세금 환급 늘 전망… 개정 공제한도 혜택
올해 세금 환급 늘 전망… 개정 공제한도 혜택

팁 소득 공제… 최대 2만5,000달러초과근무 공제… 최대 1만2,500달러 작년 새차 대출 이자… 최대 1만 달러 65세↑ 납세자… 표준공제 6,000달러+ 지난해 통과된 대규모

세금 서류 잘 챙겨야 혜택 받는다… 주택 소유자 세제 혜택 늘어
세금 서류 잘 챙겨야 혜택 받는다… 주택 소유자 세제 혜택 늘어

‘연방 국세청’(IRS)이 지난 1월 26일부터 2025년도 소득에 대한 세금 보고 접수를 시작했다. 올해 세금 보고 시즌은 작년에 통과된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ne B

집이 재정 압박이 될 줄이야…‘하우스 푸어’신호
집이 재정 압박이 될 줄이야…‘하우스 푸어’신호

내 집 마련은 자산 축적의 시작이자 재정적으로 안정을 이룬 것으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최근 주택 관련 비용은 물론 전반적인 생활비가 급등하면서 주택이 자산이 아니라 가계에 부담이

삼성전자, 플로리다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 플로리다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빌트인 가전 공급

아리페카 260개 전 세대에 적용…B2B 시장 공략 가속플로리다 주택단지 아리페카에 공급되는 데이코 빌트인 가전[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삼성전자는 럭셔리 빌트인 주

미 공항 신속 출입국 프로그램 중단…국토안보부 셧다운 여파
미 공항 신속 출입국 프로그램 중단…국토안보부 셧다운 여파

의원 공항 의전 중단…연방재난관리청도 일반 업무 중단  미국 공항의 닫힌 게이트[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미국 국토안보부(DHS)의 일부 기능이 중단되는 '셧다운' 여파로 미국 공

미당국 "마러라고 불법침입 무장남 사살"…트럼프, 백악관 체류
미당국 "마러라고 불법침입 무장남 사살"…트럼프, 백악관 체류

트럼프 대통령의 마러라고 별장[연합뉴스 자료사진] 22일 새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저택이 있는 플로리다주 리조트 마러라고의 보안 구역에 무장한 20대 남성이 불법 침입했다

미국 관세 위법 판결에도…한국 대미투자 일단 그대로 간다
미국 관세 위법 판결에도…한국 대미투자 일단 그대로 간다

통상당국, 한미투자이행위 통한 후보 검토 ‘속도’ 국회도 대미투자특별법 입법 일정 그대로…내달 5일 본회의서 처리 예정 “일본·대만도 대미투자 계획 변함없어…미 글로벌관세 등 대응

‘미관세 위법’이라지만… “무역협정 번복할 국가는 없을 듯”
‘미관세 위법’이라지만… “무역협정 번복할 국가는 없을 듯”

트럼프 행정부, 여전히 품목별 관세 부과 가능…안보분야 영향력도 막강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로이터]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에 대해 위법 판결을 내렸지만,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