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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한파 강타… 중북부 최저 영하 37도 혹한

 북극 한파가 미국 동부와 중부 전역을 강타하면서 곳곳에서 혹한의 날씨와 겨울 폭풍이 예고돼 서부를 제외한 사실상 모든 주들에 한파 경보가 내려졌다. 미네소타주의 경우 11일 최저기온이 화씨 영하 36도(섭씨 영하 37도)까지 곤두박질 치는 등 꽁꽁 언 날씨가 이들 지역에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라고 국립기상대가..

# 미국 # 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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