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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코로나19 확진, 애틀랜타 총영사관 일시 폐쇄

미주한인 | 사회 | 2021-02-24 11:11:18

총영사관,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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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영사관에 따르면, 지난 22일 저녁 총영사관 직원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총영사관은 민원인들과 여타 공관 직원들의 안전을 위하여 2월 23일~28일까지 민원실을 포함한 총영사관 전체를 일시 폐쇄한다고 발표했다.

총영사관은 폐쇄기간에 예약을 한 민원인들에게 개별 연락을 해 재예약, 방문 접수 등 대안을 안내하여 최대한 편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및 주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23일에 민원실을 포함 총영사관 전체 소독 작업을 실시할 것이며, 현재 총영사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긴급한 민원업무가 있을 경우, 전화 또는 이메일로 문의 가능하다.

문의=격리면제서 발급(404-804-3202), 긴급 사건사고 발생(404-295-2807), 민원 업무 관련(atlanta@mofa.go.kr) 박선욱기자

직원 코로나19 확진, 애틀랜타 총영사관 일시 폐쇄
직원 코로나19 확진, 애틀랜타 총영사관 일시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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