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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풍광이 좋다지만… 벼랑끝 캠핑 ‘아찔’

영국에서 젊은 부부가 자녀를 데리고 산사태로 유명한 지역의 벼랑 끝에서 텐트를 치고 캠핑을 즐기다 당국에 적발됐다. 4일 BBC방송 등에 따르면 잉글랜드 동북부 노스요크셔주의 스테이스·휘트비 해안 경비대는 지난달 27일 노스요크무어스 국립공원에 있는 클리블랜드 웨이 절벽에 텐트 하나가 설치돼 있다는 신고..

# 언덕위 #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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