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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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닉5가 쌍둥이들 살렸다”

픽업트럭 과속 충돌사고충격에 차량 대파됐지만뒷좌석 탄 아기들‘멀쩡’ 현대차의 전기자동차인 ‘아이오닉5’가 정차 중 픽업트럭과 후방에서 추돌 사고가 발생해 차가 크게 파손되는 사고가 났으나 뒷좌석 카시트에 앉아있던 18개월의 아기들을 지켜내 높은 안전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소셜미디어 이용자인 셰인 배럿은 최근 자신이 겪은 교통사고 경험을 게시글로 공유했다. 그는 “시속 55마일 도로에서 좌회전하려고 정차해 있었는데 뒤에서 오던 차가 속도를 줄이지 않고 그대로 충돌했다”며 “그 차가 얼마나 빨랐는지는 알

사건/사고 |아이오닉5, 카시트에 앉아있던 18개월의 아기들 멀쩡해 |

쌍둥이 사망 사건, 소방관 현장 사진 공개 논란

타운스 카운티 소방구조 소속유가족 추가 조사 강력 요청 지난 8일, 조지아 북동부에 위치한 벨 마운틴에서 애틀랜타 출신의 쌍둥이 형제가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한 자원봉사 소방관이 현장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조지아수사국(GBI)에 따르면 해당 소방관은 타운스 카운티 소방구조대 소속으로 19세의 쌍둥이 형제가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된 현장의 사진을 촬영해 공개적으로 공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방관은 경범죄 혐의로 기소됐다.한편 이 사건은 GBI가 초기에 살인-자살 사건으로 추정했으나, 유가족의

사건/사고 |벨 마운틴, 쌍둥이, 형제, 사망, 사건, 소방관, 현장 사진, 공개 |

2살 아이가 쌍둥이에 의해 피격돼

헬기로 병원 이송, 현재 안정적 헨리 카운티 경찰은 2살짜리 아이가 다친 총격 사건에 대한 새로운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 수사관들은 이제 실수로 총을 쏜 사람이 유아의 쌍둥이라고 밝혔다.12일에 정오경 총격 사건이 일어났다고 경찰은 말했다. 경찰은 2살짜리 아이가 집에서 총에 맞았고 헬리콥터를 타고 지역 병원으로 이송돼 현재 안정적이라고 전했다.13일에 헨리 카운티 경찰은 쌍둥이가 어떻게 총을 찾았고 실수로 총을 쏘았는지 확인했다.경찰은 집에 있는 다른 사람에 대한 기소가 있었는지 말하지 않았다. 박요셉 기자 2살 아

사건/사고 |2살 아이 피격, 쌍둥이 |

미국 입양 쌍둥이 자매 김하동씨 "부모된 후 궁금증 커졌어요"

1973년 4월 25일생…"우리에 대한 어떤 정보라도 찾을 수 있길"  미국 입양 한인 김하동(오른쪽) 씨와 쌍둥이 자매 김상동 씨[아동권리보장원 입양인지원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모가 된 이후 내 정체성에 대한 궁금증이 더 커졌어요. 같은 날에 쌍둥이 딸을 떠나보내야 했던 당시 친부모의 상황에 관해서도 알고 싶습니다."쌍둥이 자매와 함께 미국으로 입양된 한인 도나 플뤼겔(한국명 김하동·52) 씨는 9일 아동권리보장원 입양인지원팀에 보낸 뿌리 찾기 사연에서 "늘 궁금했던 이야기를 자녀에게 전해주고 싶다"

사회 |미국, 입양 쌍둥이 자매,김하동,김상동 |

'채식 vs 잡식' 심혈관 영향 쌍둥이실험 결과는…"채식 판정승"

미 연구팀 "채식 그룹, 8주간 임상에서 콜레스테롤·인슐린·체중 감소" 채소와 과일<Shutterstock>일란성 쌍둥이들에게 완전 채식 식단(vegan diet)과 잡식성 식단(omnivore diet)을 하게 하는 임상시험에서 채식 식단이 전반적인 심혈관 건강을 크게 개선해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스탠퍼드대 크리스토퍼 가드너 교수팀은 2일 미국 의학협회(AMA) 저널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서 일란성 쌍둥이 22쌍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 결과 잡식 식단보다

라이프·푸드 |채식 vs 잡식,심혈관 영향 |

"머스크, 여성 임원에게 정자 기증해 쌍둥이 얻어…출산율 우려"

아이작슨이 쓴 전기 출간…"10대 때는 아버지 폭언에 시달려""극단적인 부친 성격 일부 닮아…배우 앰버 허드와는 고통스러운 연애" 일론 머스크(52)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시본 질리스(36) 뉴럴링크 임원과의 사이에 둔 쌍둥이 자녀는 정자 기증을 통한 것이었다는 전기 내용이 공개됐다.이 전기에는 또 머스크가 10대 시절에 아버지의 폭언에 시달려 부친과의 사이가 좋지 않지만, 그 역시 부친의 극단적인 성격 일부를 닮았다는 주변 사람들의 평가도 소개됐다.아울러 머스크는 결혼하거나 사귄 여러 여성과의 관계도 불안

사회 |머스크,정자 기증,쌍둥이 |

미국서 30년 된 냉동 배아에서 쌍둥이 탄생

1992년 보관된 배아…"출생으로 이어진 배아 중 가장 오래됐을 것" 30년간 냉동보관된 배아에서 태어난 쌍둥이[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에서 30년 간 냉동 보관된 배아에서 쌍둥이가 태어나 화제가 되고 있다고 미 CNN 방송 등이 21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사는 레이철, 필립 리지웨이 부부 사이에서 쌍둥이 남매 리디아와 티머시가 태어났다.부부는 익명의 기부자가 기증한 배아를 통해 쌍둥이를 출산했다. 쌍둥이의 배아는 지난 1992년 4월 22일에

사회 |미국서 30년 된 냉동 배아에서 쌍둥이 탄생 |

머스크, 15살 연하 임원과 비밀연애…쌍둥이까지 둬

36살 뉴럴링크 이사 시본 질리스와 교제…작년 11월 아이 출산세계 최고 부자, 여성 편력 추가…자녀 9명 아빠 돼 테슬라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와 뉴럴링크 임원 시본 질리스[트위터 게시물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51)가 15살 연하 30대 회사 임원과 비밀 연애를 하고 이 임원과 사이에서 쌍둥이까지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경제 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6일 텍사스주 법원 문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머스크가 비밀리에 교제한 여성은 자신이 설립한 뇌신경과학

사회 |머스크, |

쌍둥이로 태어나 입양된 한인 "닮은 언니·친부모 찾아요"

1979년 9월13일 서울 마포 이순니조산소 출생 김미주씨 "사진만이라도 보고파" 김미주 씨 입양 당시 모습[아동권리보장원 입양인지원센터 제공] "저와 닮은 언니와 친부모를 만나고 싶어요."1979년 9월 1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 있는 이순니 조산소에서 쌍둥이로 태어난 김미주(미국명 줄리 크리스틴 빌레·43) 씨가 한국에 있을 쌍둥이 언니와 가족을 애타게 찾고 있다.입양기관인 한국사회봉사회를 통해 1979년 12월 14일 생후 3개월 때 쌍둥이 언니와 헤어져 미국에 입양된 김 씨는

사회 |쌍둥이로 태어나 입양된 한인 |

한국서 태어나 36년 만에 미국서 재회한 쌍둥이 자매

'SBS스페셜' 방송SBS스페셜[SBS 제공.]  1985년 3월 29일. 태어나자마자 한국에서 미국으로 입양된 몰리 시너트(36)에게 지난 3월 놀라운 DNA 검사 결과가 전달됐다. '당신은 이사벨 D씨와 49.96%의 DNA가 일치합니다.'몰리와 유전자를 반이나 공유하는 딸이 있다는 결과였지만 몰리는 아이를 낳은 적이 없었다. 몰리는 바로 이사벨에게 "나는 1985년 한국에서 입양됐다"고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이사벨은 "와우, 몰리! 우리 엄마 에밀리는 1985년 태어났고 입양됐어요. 엄마 생일은 3월

사회 |36년만, 재회한, 쌍둥이 자매 |

18개월 쌍둥이 있는 집에 큰불…아빠는 주저하지 않았다

불길을 뚫고 어린 쌍둥이 딸을 구해낸  아빠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화마에 전 재산을 잃고 큰 화상을 입은 이들 가족에게 도움의 손길이 몰리고 있다.31일 CNN 방송에 따르면 미시간주 이스트포인트에 사는 레이 루카스(23)는 여자친구와 함께 우유를 사러 잠시 외출했다가 돌아오는 길에 자신의 집이 화염에 휩싸인 장면을 목격했다.집에 있던 모친이 마당에서 정신없이 도움을 요청하는 가운데 루카스는 망설이지 않고 불타는 집 안으로 뛰어들었다. 18개월짜리 쌍둥이 딸을 데려 나오기 위해서였다. 루카스는 CNN에

|불,쌍둥이 |

쌍의 쌍둥이 커플 한 집에 살며 사랑 키워…헷갈린적 없어

고객 소개로 만나 10개월째 동거두쌍둥이 커플 전세계 250쌍…100만분의 1 확률수년 뒤 결혼 계획인데 합동결혼식은 아직 몰라 두 쌍둥이 커플베네사·케리사 다르피노(25) 자매와 루커스·제이컵 실비(29) 형제. 케리사 인스타그램 캡처.  미국에서 두 쌍의 일란성 쌍둥이 커플이 한집에 함께 살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어 화제다.20일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오리건주에 사는 쌍둥이 자매 베네사·케리사 다르피노(25)와 쌍둥이 형제 루커스·제이컵 실비(29) 네 사람은 작년 6월 지인의 소개로 서

사회 |쌍둥이,커플 |

맨주먹으로 악어와 결투, 쌍둥이 구한 영국 여성

멕시코 휴양지에서 한 영국 여성이 악어를 맨주먹으로 물리치고 쌍둥이 자매를 구해냈다. 8일 영국 BBC와 가디언에 따르면 영국 버크셔 출신의 28세 쌍둥이 멜리사와 조지아 로리가 악어를 만난 것은 지난 6일 멕시코 유명 관광지 푸에르토 에스콘디도 인근 호수에서였다. 둘이 수영을 즐기던 중 멜리사가 악어의 공격을 받고 비명과 함께 물속으로 사라졌다. 멜리사는 얼마 후 의식을 잃은 채 엎드린 자세로 물 위에 떠 올랐다. 이를 본 조지아가 멜리사를 끌고 배로 돌아가려 하자 악어가 계속 쫓아오며 공격했고, 조지아는

사건/사고 |악어 |

사우스캐롤라이나 쌍둥이 자매 같은 날 출산

캐롤라인 기구에리와 캔디스 힙은 일란성 쌍둥이로, 1분 차이로 태어났다.자매는 같은 집에서 자랐고, 성인이 돼서 서로 길 건너편에 살았다. 지난 주 같은 날 아이를 출산했다. 자매는 출산예정일이 5월 11일로 동일했지만, 5월 5일에 유도분만 하기로 결정했다. 캐롤라인과 캔디스는 다른 병실에서 출산할 수도 있었지만 페이스타임(FaceTime)을 통해서 같은 방에서 출산할 수 있는 곳을 찾았다. 캐롤라인은 “우리는 많은 얘기를 나눴어요 서로 얼마나 진행 됐어?”라고 물어봤다고 WYFF를 통해 전했다.

사회 |사우스캐롤라이나,쌍둥이,같은날,출산 |

서로 존재도 모른채 미국으로 입양된 쌍둥이…36년만에 극적상봉

서로의 존재를 몰랐던 한인 쌍둥이 몰리 시너트(왼쪽)와 에밀리 부시넬 자매. 36년 전 미국의 서로 다른 가정으로 입양됐던 한국계 일란성 쌍둥이 자매가 우연히 비슷한 시기에 유전자 검사를 받았다가 극적으로 상봉하는 영화 같은 일이 일어났다.17일 ABC방송 아침 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에 따르면 한국 출신 입양아로 플로리다에서 살고 있던 몰리 시너트라는 여성은 얼마 전 DNA 검사를 받았다가 믿기지 않는 이야기를 들었다.자신과 DNA 검사 결과가 49.96% 일치하는 11세 소녀가 발견됐는데, 딸로 추정된다는 것

사회 |입양,쌍둥이,한인 |

남녀 동창, 알고보니 50년전 출생직후 각각 입양된 '쌍둥이'

골목 6개 사이 두고 살아온 중·고 동창…함께 밴드 활동도한동네 살며 페이스북 친구로 지내오다 마침내 혈연관계 확인 태어나자마자 입양된 인디애나 여성 캐런 워너(51)는 나이 쉰 살이 다 돼서 비로소 자신이 쌍둥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이후 2년여에 걸친 수소문 끝에 찾은 그 '반쪽'은 골목 6개를 사이에 두고 살아온 고교 동창생이었다.ABC방송과 폭스뉴스 등 언론은 4일 출생 직후 각각 다른 가정에 입양됐다가 51년 만에 서로의 존재를 확인한 쌍둥이 남매의 사연을 전했다. 인디애나 주도 인디애나폴리스

사회 |입양,쌍둥이 |

쌍둥이 되려다 한몸으로 태어난 다리 6개 강아지

잘 먹고 마시고 뛰어다니고 용변도 보며 건강골반, 요로, 생식기, 꼬리도 각각 두 개 미국에서 다리가 6개인 강아지가 태어났다.23일 CNN 방송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클라호마주에서 보더 콜리와 호주 셰퍼드 사이에서 9마리의 강아지가 태어났다.이들 중 '스키퍼'로 이름 붙여진 강아지는 위아래로 3개씩 6개의 다리가 달렸다. 스키퍼는 또 초음파 검사 결과, 머리와 가슴은 각각 하나지만 골반, 요로, 생식기, 꼬리도 각각 두 개인 것으로 확인됐다.다리가 6개인 강아지 '스키퍼'[닐 동물병원 페이스북 캡

사회 |다리6개,강아지 |

헌터고교 김재정·김재아 쌍둥이남매 제작 동물·장기 해부 영상자료 대학서 수업자료로 채택‘화제’

동물해부실습 참여못한 후배들 위해 제작유튜브 '오 웜' 채널 공개스타이브센트고·서울대KSTA 등서 자료로 사용 한인 고교생 남매가 만든 동물 및 장기 해부 영상자료가 12개국 250여개 고등학교와 대학교의 수업자료로 채택 돼 화제다. 주인공은 헌터칼리지고교 12학년에 재학 중인 쌍둥이 남매 김재정군과 김재아양. 평소 생물학 분야에 관심을 갖고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남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초기에 동물 해부 실습에 참여하지 못하게 된 후배들을 위해 직접 해부

교육 |동물,장기해부,영상자료,대학,수업자료,한인남매 |

잠자던 쌍둥이 딸 살해 후 자살

평화로운 주택가에서 아빠가 초등학생 연령의 쌍둥이 딸 2명을 칼로 찔러 살해하고 자신도 스스로 목숨을 끊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7일 오렌지카운티 플라센티아 경찰국에 따르면 이날 새벽 0시38분께 어린이 2명이 칼에 찔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관들이 플라센티아 스완슨 애비뉴 선상 한 주택에서 숨져 있는 남성과 어린이 2명을 발견했다. 경찰 조사 결과 어린 쌍둥이 자매의 아빠로 밝혀진 이 남성은 이날 집안에서 딸 둘을 칼로 찌른 뒤 집 밖으로 뛰쳐나와 자신도 칼로 자해한 뒤 길 건너편 인도에 쓰러진

사회 |쌍둥이,살해,자살 |

쌍둥이 허리케인 미 중남부 지역으로 방향 틀어

플로리다, 조지아는 큰 피해 없을듯루이지애나, 미시시피 직격탄 예상 마르코와 로라, 두 개의 허리케인이 동시에 북상해 미국 남부에 큰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됐으나 다행히 플로리다와 조지아, 앨라배마 등은 피해 루이지애나, 미시시피, 텍사스 등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보됐다.국립 허리케인 선터(NHC)는 미국 걸프만을 향해 북상 중이던 열대성 폭풍 마르코는 24일 오전 11시 현재 1단계 허리케인으로 격하돼 최대풍속 시간당 50마일로 미시시피강 남쪽 50마일 지점에서 북상 중이며, 24일 오후에는 미시시피주에 상륙할 것

|마르코,로라,허리케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