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김앤박 변호사, 태멘 미션에 1만달러 기부

미주한인 | 사회 | 2021-05-06 15:15:46

김앤박,변호사,사무실,태멘,선교,기부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둘루스에 위치한 김앤박 변호사 사무실에서 코로나 이후 어려운 형편에 처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선교단체 태멘 미션(대표 강도원 목사)에 1만달러를 기부했다. 

알버트 김 변호사와 로버트 박 변호사가 함께 하고 있는 김앤박 변호사 사무실은 이민, 신분 문제 및 교통사고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알버트 김 변호사는 “코로나 이후 어려운 형편에 처한 사람들을 돕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태멘 미션의 구제사업을 듣고, 좋은 취지로 많은 사역을 하는 것을 알게 돼 태멘 미션에 기부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태멘 미션은 김앤박 변호사 사무실에서 서포트하는 첫 번째 단체로, 태멘 미션에 대한 후원은 이것이 2번째다. 작년 연말 태멘 미션이 코로나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음식배달을 하는데 필요한 냉동 트럭을 구매하는데 처음으로 1,000달러를 후원했다. 

태멘 미션의 강도원 목사는 이번 1만달러 기부금 중 50%는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 대한 구제사역에 사용할 예정이고, 40%는 장애인선교학교 설립을 위한 스쿨펀드로 사용하고, 나머지 10%는 미자립교회 선교비로 보낼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태멘 미션은 설립된 지 8년된 비영리단체로 지역사회 구제사업과 장애인들을 돕기 위한 사업에 초점을 두고 있다. 장애우들이 성인이 됐을 때 케어해 줄 수 있는 곳이 마땅히 없는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부모가 없는 장애우나 성인 장애우를 케어할 수 있는 장애인선교학교를 설립하기 위해 모금을 진행 중이다. 기독교선교단체인 태멘 미션은 초교파적으로 일하고 있으며, 도네이션을 하면 100% 세금공제가 된다.

교통사고 및 이민법 전문의 김앤박 변호사 사무실은 지난 5년간1,500~2,000 케이스를 담당해 다양하고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빠른 진행을 자랑한다. 특히 알버트 김 변호사는 영어, 스페인어, 한국어에 능통해 각종 이민 관련 문제와 추방 재판 쪽에 강하다. 신분변경이나 이민 관련 문제로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직원들이 있는 한인업주들의 문의도 많다. 

김앤박 변호사사무실에서는 전화 상담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관련 문의는 케빈 강 사무장(404-509-6772) 또는 사무실(770-305-6252)로 하면 된다. 박선욱기자

김앤박 변호사, 태멘 미션에 1만달러 기부
김앤박 변호사 사무실에서 태멘 미션 선교단체에 1만달러를 기부했다. 사진 왼쪽부터 알버트 김 변호사, 강도원 목사, 케빈 강 사무장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보석 쇼핑, 벚꽃 만개 전을 노려라!’
‘보석 쇼핑, 벚꽃 만개 전을 노려라!’

반지천국, 아씨마켓서 쥬얼리 쇼전 제품 30~80% 할인, 18-22일 ‘보석 쇼핑, 벚꽃 만개 전을 노려라’라는 슬로건을 내건 반지천국의 애틀란타 새봄맞이 쥬얼리쇼가 파격적인 할

조지아 100년 넘게 외래종을 주상징 꽃으로
조지아 100년 넘게 외래종을 주상징 꽃으로

주의회,현 ‘체로키 장미’ 퇴출대신 ‘스윗베이 목련’을 지정 조지아를 상징하는 꽃이 현재 체로키 장미에서 스윗베이(sweetbay) 목련으로 변경될 가능성이 커졌다.조지아 주상원은

‘왕따’ 끝 조지아 12세 소녀 극단적 선택
‘왕따’ 끝 조지아 12세 소녀 극단적 선택

지난달 25일 피치 카운티 중학생 유족 “피해 알렸지만 학교 부실 대응”학교∙교육청 ‘묵묵부답’으로 일관 집단 괴롬힘을 겪던 조지아 12세 소녀가 극단적 선택으로 생을 마감했다.

시니어 재산세 감면신청 마감 내달 1일
시니어 재산세 감면신청 마감 내달 1일

65세 이상 주택 소유주최대 수천달러 절세 혜택 매년 4월은 연방 및 주 소득세 신고 시즌인 동시에 조지아 주택 소유주에게는 재산세 감면 신청 마감 시기다. 특히 고령층 주민들은

조지아 판매 굴∙조개 리콜 명령
조지아 판매 굴∙조개 리콜 명령

FDA “노로바이러스 감염 위험” 조지아에서 판매 중인 굴과 조개류에 대해 노로바이러스 오염을 이유로 리콜 조치가 내려졌다.연방식품의약국(FDA)는 9일 워싱턴주에서 채취된 일부

애틀랜타서 ICE 호송차량 탈출 소동
애틀랜타서 ICE 호송차량 탈출 소동

9일 락데일 카운티서 탈출 수시간만에 체포 애틀랜타 지역에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에 의해 호송 중이던 수감자가 차량에서 뛰어내려 도주했다가 수시간 만에 체포됐다.락데일 카운티

포사이스 스쿨버스 추돌사고…초등생 등 12명 부상
포사이스 스쿨버스 추돌사고…초등생 등 12명 부상

운전기사 잡담 중 사고 부상자들 다행히 경상  한인학생도 다수 재학 중인 포사이스 학군 소속 스쿨버스가 교통사고를 일으켜 버스에 타고 있던 초등학생 등 12명이 부상을 입었다.조지

〈포토뉴스〉 월남전 전우회 대보름 척사대회 개최
〈포토뉴스〉 월남전 전우회 대보름 척사대회 개최

미동남부 월남참전국가유공자회(회장 송효남)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7일 오전 둘루스 사무실에서 40명의 회원이 참가한 가운데 척사대회를 개최해 회원간의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미셸 강 후보 유권자와의 만남 시간 가져
미셸 강 후보 유권자와의 만남 시간 가져

지난 7일 스와니 타운센터 조지아주 하원 제99 지역구에 민주당 소속으로 도전하는 미셸 강 후보가 지난 7일  오후 1시 스와니 타운센터 테킬라 마마(340 Town Center

〈한인타운 동정〉 "한인회 동포건강 걷기대회'
〈한인타운 동정〉 "한인회 동포건강 걷기대회'

애틀랜타한인회 동포건강 걷기대회봄맞이 동포건강 걷기대회는 3월 28일 오전 9시-오후 1시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에서 실시한다. 중식 제공한다. 바디프랜드 창립기념 프로모션바디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