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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루스에 대형 싱크홀... 귀넷,한인업체에 "고치든가 배상"

귀넷 법원에 소송제기싱크홀 부지 소유사에 "파이프 잘못 매설해"귀넷카운티는 지난 21일 둘루스 벤처 드라이브에 발생한 두 개의 대형 싱크홀 보수공사를 위해 한인 소유 회사를 포함 두 곳의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소송을 당한 회사는 벤처 아웃렛 몰 LLC와 한인 오모 씨 소유 회사인 베스트프렌드 개발사..

# 벤처 드라이브 싱크홀 # 한인회사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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