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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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협회로 회원이익 강화"

조지아 애틀랜타 뷰티협한·흑학생 10명에 장학금조지아 애틀랜타 뷰티협회(회장 손영표)가 공동구매를 대폭 강화해 회원들의 이익 증대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협회는 지난 17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2018 뷰티인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송년회를 겸한 총회와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 손영표 회장은 “올 1년 동안에는 예년과는 달리 여러 일들이 있었다”며 “2019년에는 ‘또 다시 하나로'라는 모토를 가지고 멤버의 협동 및 공익 추구, 튼튼한 협회를 유지, 고객과의 소통 증대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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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소유주 협회보다는 주민이 먼저다

대규모 단지 형태로 개발돼 공공시설을 함께 사용하는 주택의 경우 ‘주택 소유주 협회’(HOA: Home Owners Association)의 감독을 받게 된다. 협회를 둔 주택은 수영장, 공원 등의 공공시설을 사용할 수 있고 단지 내 조경 시설도 협회에 의해 깔끔하게 관리된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에 매달 일정액의 관리비를 납부해야 하고 때로는 주민의 사생활까지 간섭하려는 규정에 의해 규제를 받기도 한다. 불편함은 물론 벌금까지 부과되는 경우도 흔하다. 온라인 부동산 정보 업체 ‘리얼터 닷컴’이 HOA가 함부로 규제할 수 없는 주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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