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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사기' 경찰 곧 정식 수사 할 듯

피해자들 변호사 선임 끝내빠르면 이번 주에 수사의뢰"윤·송부부 한국 있다" 증언애틀랜타 한인사회 사상 최대 규모 계 사기사건(본지 11월 10일, 13일 보도)에 대한 경찰의 수사가 곧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또 현재 이번 사건 가해 용의자인 윤창호(64)씨와 부인 송미순(54)씨는 이미 한국에 머무르고 있을 가능성이 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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